수영하는치와와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앵무새 카페 보상을 해준다는데 어떡해 해준다는지 모르겠어요제가 키우던 앵무새가 있는데저희 앵무새가 알고보니 짝꿍이 있었데요그래서 고민하다가 어제 그 짝꿍을 데려왔는데오늘 외출 했다가 왔는데 짝꿍 앵무새가 떠났어요엄마가 바로 앵무새 카페 측에다가 연락 했더니보상 해준다고 하는데.. 어떡해 보상 해주겠다는 얘기가 없었데요..이런 경우 어떡해 보상을 해주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폐렴 재발 일까요 알려주세요(급해요)20살 여자입니다전에 폐렴으로 입원 2주 정도 했습니다근데 오늘 아까부터 계속 기침이 나오더니입으로 숨쉴때 마다 쒝쒝 소리가 나요...엄마는 응급실 가자고 하는데 폐렴 일까봐 무서워서못가겠어요..20살 인데 폐렴이 재발 할수가 있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동물들 에게 너무 의지하게 돼요 어쩌면 좋을까요20살 여자 입니다제가 우울증이 심한편 입니다주변 친구들이 놀자고 해도 거절하고중학생때 만난 친한 친구들이 만나자고 해도 거절합니다그냥 완전히 만남을 끊어버렸어요그러고 집에서 키우는 동물들 이랑만 시간을 보냅니다집에서는 일하라고 압박을 주는데도 무시하고오로지 동물들 에게만 의지 합니다 옛날에는 이렇게 까지 심하지는 않았어요12살 키운 강아지가 있었는데아파서 떠난뒤 점점 동물들 에게 더 의지하기 시작했어요... 친오빠는 저의 그런 모습에 답답했는지저보고 부모님 두분 다 떠나시면 저랑 연 끊고 살거라고 협박을 했어요..그렇게 싸움의 하루가 늘기 시작하였고 저도 지쳤어요..저도 의지 하면 안돼는걸 아는데도 자꾸 의지하게 돼요.. 어쩌면 좋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산부인과 가야할까요? 다이어트하면 생리 시작할까요안녕하세요 20살 여자 입니다제가 살이 너무 빨리 쪘는데요 예전 몸무게가 51 이였는데 현재 88입니다 몸무게가 70일때는 생리를 잘했는데 88돼니깐 생리가 멈췄어요생리 마지막 으로 한 날이 9월 입니다 그뒤로 생리를 안합니다 혹시 임신일까 싶어 저녁 시간에 임테기 했는데 한줄 이였어요그리고 관계 갖졌을때도 콘돔은 꼈습니다..임신은 아무리 봐도 아닌거 같아요 정말 살 때문일까요..그렇다면 현재 다이어트 하고 있는데 다이어트 계속 하면 생리가 시작할수 있을까요?아니면 정말 산부인과 가야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앵무새 데려온 첫날 밥은 안먹고 놀기만 해요앵무새를 오늘 데려왔는데 핸들링이 잘돼는 아이 입니다 근데 밥을 안먹고 자꾸 놀기만 해요장난감중 나무껍질? 있는 장난감이 있는데 챗지피티가 앵무새가 먹어도 상관없다고 해서 넣었어요 그런데 앵무새가 자꾸 밥은 안 먹고 그 나무껍질을 조금씩 뜯어 먹어요 장난감을 빼기에는 나무껍질 장난감을 너무 좋아하는데.. 어쩌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다이어트중 어지러움 해결 방법 있을까요키 165 몸무게 88 여자 입니다 어제 다이어트 했는데 하루만에 1키로 빠졌어요 근데 오늘 밥으로 그릭요거트 이랑 쉐이크 먹었는데 어지러움이 안 사라져요..다이어트 전에 4끼 먹었는데 갑자기 3끼로 즐여서 그런거지 모르겠어요..너무 어지럽고 토할거 같아요..다이어트중 이런 증상도 생길수 있나요..어지러움 해결방법 없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다이어트중 현미밥 이랑 닭가슴살 두개 먹었는데 괜찮나요키 165 몸무게89 여자입니다 다이어트중 점심으로 현미밥 한개랑 양념 닭가슴살 두개 먹었는데 괜찮나요 저녁은 그릭요거트 이랑 다이어트 쉐이크 으로 때울려고 하는데...점심 치고 너무 많이 먹었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 몸무게 에서 목표 몸무게 까지 빼는데 얼마나 걸릴까요키 165 몸무게 89 여자 입니다가족들이 몸무게 50 만들면 제가 원하는걸 해준다고 해서 오늘 부터 다이어트 시작했는데 50까지 갈러면 얼마나 걸릴까요치팅데이는 몸무게 앞 숫자가 6일때 할려고요그 전 까지는 치팅데이 안 갖질 생각 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병원에서 막말 듣렀습니다 제가 잘못한건가요오늘 폐기능 검사 했습니다처음 하는거라 긴장돼서 똑바로 못했어요... 그래서 실수를 계속했는데 간호사분이 "똑바로 하세요 제가 시키는 대로 하라고요" 이렇게 말씀 하셔서 어찌저찌하다가 좀이따 다시 하자고 하셔서 좀이따 다시 했는데 이번에도 제가 잘 못하니깐 막말을 갑자기 하시는 거예요 "똑바로 못하세요? 이거 하나 못하시면 어쩌자는 거예요 아까 제가 (무슨 약 같은걸 목에 뿌려주심) 뿌려 드렸잖아요 뿌리면 오히려 잘돼는데 왜 더 못하세요? 이거 하나 못하시는 건 성실하지 못하신 거예요" 라고 하셔서 그 말에 더 긴장이 되서 결국 완벽하게는 못끝났어요.. 이제 병원 갈 일 없어서 상관없지만 저런 막말 들를 만큼 제가 잘못한건가요..같이 병원 가준 친구는 원래 이런 일도 있는 거라고 다독여주는데 화가 안풀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푸룬주스 밥 먹고 바로 마셔도 돼나요?오늘 밥을 너무 많이 먹어서 푸룬주스 마실려고 하는데밥 먹고 바로 마셔도 효과 있나요??한번에 다 마셔야 하나요???오늘도 마시고 내일도 마셔도 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