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슬림한장어
- 연애·결혼고민상담Q. 부부사이라면 서로 힘들것같으면 서로 마음 알아주고 보살펴주고 그게 그렇게 힘든가요?여자는 마음을 조금 알아주기만 바라는데 남편은 왜 몰라줄까요? 몰라주는게 아니라 모르고싶은거고 징징거리는게 싫은것같은데 그러면 제가 포기하고 살아야하는건데 이럴거면 내가 왜 결혼했지? 싶은생각도 들지만 어쨋든 마음을 알아주길 바라는 기대가 쉽게 포기가 안되잖아요 참고 살다가 터지게 되고 이말을 수없이 해도 알려고 하지않는것은 남편이고 그럼 난 술 마시고 또 실수하게 되고 무한반복인데 이 바라는 마음 생길때 어떻게 대처하면 되나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정말 답이 없어서 글올립니다. 어쩌면미안함도 크고 다신 안그럴거지만 미안함이 커서 문자한건데 오히려 더 큰 싸움으로 번지네요...늘 이런심정이여서 화해가 안되요 정말 다 포기하고 한집에서 남남처럼 살면 될까요?잘못을한게 있으니 제가 사과를 해야하나요? 절 우습게 생각하는거 같아서 이젠 오히려 더 화나서 다시는 말안걸고 사과 안하고 지내고싶은 심정이 더 커요.제가 정말 잘못한건가요?이 사이에 전화가 와서 더 큰 싸움으로 번졌어요.. 제 맘을 알아줄려고 하지않고 팩트만 얘기 해버리니까 저도 못마땅했습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편을 안 미워하고 제 인생을 잘 사는 방법 알려주세요연애때부터 서로 믿음도 안줬다고 해야할까요 많이 싸우다가 결국 결혼을 한 상태입니다. 신혼초에는 자주 너무 자주 싸우다가 제가 집까지 나가고 다시 들어오고 다시 잘 살다가 최근에 작은 문제로 또 싸웠어요.. 단념하고 더이상 바라지않는 마음을 가지니 슬프지만 제 맘이 좀 괜찮아졌는데 최근의 싸움으로 인해 다시 서로에게 믿음을 주기란 또 막막해지네요..헤어질건 아니라 살건데 어떤 맘으로 서로를 보고 살아야할까요? 부처님같은 맘으로 살 자신은 없고 그렇다고 기대하고 바라면 저만 힘들것이고 어쩌면 좋을까요? 어쩌면 제가 답을 알지만 어딘가에 말을 하고싶은것일수도 있겠네요.. 정말 동거인으로 서로 배려하며 산다면 동거인의 기본 배려는 뭐가 있나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부부 결혼 생활하는게 뭐가 이렇게 힘든가요이제는 제 마음을 제가 모르겠어요.부부생활이 뭐가 이렇게 힘든지참고 참고 참다가 터지고 폭력 욕설까지하고 서로 상처준 얘기만하고 서로 대화가 안되고 하며 며칠을 우울해하다가 또 마음 다짐하고 그래 그냥 동거인으로 내 인생을 살자 아무도 믿을 사람없다 하다가 또 터지고 터질땐 늘 기대하는 마음이 그래도 있으니 상처 받은 마음이 있으니 터지는건데 저 또한 너무나도 와이프 자격이 없는 것 같아요. 원만한대화로 푸는게 좋겠지만 대화로 시작하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싸웁니다. 저 또한 제 분을 못이겨 술을 마시구요.. 편안한 마음으로 사는것은 아무런 기대도 없이 그냥 그러던가 말던가 저는 제 인생을 사는거겠져? 그러다가도 이럴거면 왜 같이 사냐싶기도 하다가 남편 또한 불쌍한 느낌도 들고 다 제탓만 같고 자책스럽다가도 또 밉고 이제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가끔은 대화도 하고싶은데 대화하면 옛날일 꺼내서 저랑 먹기 싫다고 하더군여 지난번 딱 한번이였는데 얼마나 기대를 버리고 버리고 다 버리고 살아야 제가 편안한 마음이 될까요? 저 스스로도 너무 이건 아닌것같아요
- 생활꿀팁생활Q. 제가 너무 내로남불인가요? 괜히 우울하네요제가 술 취해서 남편에게 술주정을 부렸는데 말치볶음을 던졌대요.. 근데 남편도 저에게 던졌고 저도 다신 그러면 안된다는 다짐은 하지만 제가 했다고 남편도 같이 던지는것이 내심 서운하네요. 전에는 저에게 심한 말을해서 입에 못담을 말을해서 맥주를 뿌렸더니 저에게 케찹이랑 무슨 소스를 머리에 뿌리더군요.. 다 지난일이고 저도 심하게 해서 할말은 없는데 저보다 나이도 10살 많은 더 배려심이 있어야 하는 남편인데 나한테 어찌 이러나 속으로는 단념하고 저도 이젠 이러지 말아야겠다 생각은 하지만 내심 서운함이 있네요.. 남녀평등이라면서 늘 입에 달고 사는 남편이고 고생할까봐 돈도 반반하자고 해서 반씩 내고 사는데 저는 나름 배려인데 저에게 왜 양보를 안하냐는 서운함이 가끔 드네요.. 자기개발하면서 저도 남편을 너무 의지하지않고 제 인생 살아야겠다 그냥 잘해주면서 나의 삶을 살아야겠다 다짐은 하는데 속으론 내심 이해가지만 서운하네요.. 제 맘을 어떻게 먹어야할까요?
- 생활꿀팁생활Q. 중국인도 한국에서 검정고시로 시험을 볼수있나요?중국인도 한국에서 검정고시로 시험을 볼수있나요? 자기개발을 위해서 기초부터 다시 공부를 하고싶은데 현재 한국에 있고 한국에서 검정고시 시험으로 대학교졸업 그 이상으로 다 취득하고싶은데 가능한가요? 우선은 학원등은 안나가고 인터넷수업 들으면서 차근차근 자기개발하면서 살고싶어요.. 무엇부터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어떤 루틴이 있나요?
- 책·독서취미·여가활동Q. 공부를 하고싶어요 이 늦은 나이에도 공부를 할수있을지싶은데 당분간 스스로 자기개발에 집중하고싶어요. 뭐부터 하면 될까요? 인터넷으로 하면 돈도 많이 들겠죠? 독학으로 할수있는 방법공부를 하고싶어요 이 늦은 나이에도 공부를 할수있을지싶은데 당분간 스스로 자기개발에 집중하고싶어요. 뭐부터 하면 될까요? 인터넷으로 하면 돈도 많이 들겠죠? 독학으로 할수있는 방법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그 누구에게도 바라는 마음을 안가지고 살고싶어요남편에 대한 집착 바라는 마음무슨일이 생겨도 흔들리지않는 이성적인 생각과 자기개발 현명한 사람으로 살고싶어요.뭐부터 하면 될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이제 해야 할 것 같아요.. 남편과의 싸움도 저에 대한 자기개발도 꼭 필요한것같아요. 조언 부탁 드립니다.결혼 생활저의 남편은 착한 사람입니다. 이정도면 가정적이고 참 괜찮은 사람인것같아요.제가 원하는 결혼생활은 아니라고 계속 판단하고 섭섭하고 서운해했지만 가만 생각하면 아닌것도 없어요. 딸보다도 잘해줘야 하는 남편은 이세상에 없으니깐요. 제가 아무리 실수하고 뭘해도 다 받아주는 그런 사람 그 환상속에 사람은 없는데 그런 사람을 기대했던 걸까요? 그러다보니 왜 나에게 이렇게밖에 못하냐는 생각이 가끔은 생겨서 술 마시고 서운해합니다. 내 맘을 왜 이렇게 모르냐면서 지금 생각하니 제 생각이 잘못된것같아요.. 어쩌면 저만 잘하면 그런 결혼생활을 살수도 있는것인데.. 그래서 자기개발하면서 이제 남편을 이해하고싶어요.. 참 잘하는 남자이니까요.. 하지만 저는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아는것도 별로 없고 하고싶은것도 별로 없고 현재 호프집 운영중인데 일을해서 돈도 벌고 일에 미쳐 자기개발하고싶어요. 술술을 마시면 크게 서운함을 호소하면서 폭력적인 모습도 있고 경찰까지 부르는 그런 나쁜 습관이 키워진것같아요. 이문제를 해결할려면 우선은 술을 조절해서 마셔야 할것같아요. 소주로 따지면 한병일것같고 맥주로 따지면 5캔 이상은 마시면 안될것같고 조율이 필요할것같아요. 싸움을 돌이켜보면 늘 술이 포함되었던것같아요. 술 마시고 남편이 술 마시기 싫어한다고 서운해하면서 왜 이런걸 못받아주냐고 서운해하고 모든걸 받아주는 그런 남자는 없는건데 저는 왜 그럴까요? 얼마나 다 받아줘야하는지 참 어리석네요. 그누구에게도 실수안하고 제대로 전부 개선하고 싶어요.하고싶은 일보단 할수있는 일을 선택을 할려면 인터넷 쇼핑몰, 운동, 공부를 좀 하고싶은데 어떤것이 좋을까요? 운동도 스케줄을 어떻게 짜야할지도 아무튼 전체적인걸 이제 개선해서 새롭게 살고싶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무엇이 저를 이렇게 힘들고 답답하게 할까요?제가 술을 마시고 실수도 많이 하고 경찰까지 올 지경이였는데 그 미안함이 제 맘을 힘들게 하는 것인지 왜 제 마음이 답답한지를 몰라서 3일째 먹토하며 술 마시는 중입니다. 얘기 들어보니 제가 많이 실수를 했구요.. 제가 원하는 결혼생활은 아니지만 남편이 제 마음을 좀 알아주길 바라는 마음이 큰것같아요.. 근데 불가능 하다는 생각이 제 마음을 힘들게 하는 것인지 저는 그냥 울쩍한 심정이고 자책도 많이 듭니다. 자기개발하며 잘 살기로 제가 마음도 먹었지만 이 답답한 심정이 무엇인지를 모르겠네요 남편도 힘들테고 근데 이해하면서도 왜 제 심정을 이해못할까 이런 맘이 큰 것 같아요.. 그냥 마음이 답답합니다 이젠 이 마음의 이유를 잘 모르겠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