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정말 답이 없어서 글올립니다. 어쩌면
미안함도 크고 다신 안그럴거지만 미안함이 커서 문자한건데 오히려 더 큰 싸움으로 번지네요...늘 이런심정이여서 화해가 안되요 정말 다 포기하고 한집에서 남남처럼 살면 될까요?
잘못을한게 있으니 제가 사과를 해야하나요? 절 우습게 생각하는거 같아서 이젠 오히려 더 화나서 다시는 말안걸고 사과 안하고 지내고싶은 심정이 더 커요.
제가 정말 잘못한건가요?
이 사이에 전화가 와서 더 큰 싸움으로 번졌어요.. 제 맘을 알아줄려고 하지않고 팩트만 얘기 해버리니까 저도 못마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