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한잠자리412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공복에 블루베리 먹어도 혈당스파이크 괜찮을까요?아침 공복에 저는 올리브유나 블루베리를 먹곤 합니다.제가 아직 당뇨는 아닌데요. 그래도 가족력이 있어서 혈당관리같은거에 신경을 쓰는 편입니다.블루베리의 경우 항산화에 좋다고도 하기에 한줌정도 공복에 먹곤 하는데요. 이게 혈당스파이크 유발하는지 궁금해서요.사실 과일도 과당을 가지고 있잖아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굶다가 과당이 들어가게 되면서 혈당에 급격하게 여얗ㅇ을 주는게 아닌가 싶기도 해서요.실제로 제가 먹고나서 졸리거나 그런건 없는데 몸에서 바로 느껴지지 않는다고 해서 혈당이 안 오르는게 아니니까요.공복에 블루베리를 먹어도 괜찮은지, 아예 끊기에는 좀 아쉽구요.한줌정도 혈당관리측면에서 문제될 수준일까요?
- 헬스스포츠·운동Q. 대흉근 크기는 유전적으로 정해져 있나요?저는 운동할때 상체 위주, 즉 가슴쪽을 주로 타겟해서 운동하는 편입니다.최근 6개월 이상은 주 3~4회정도 꾸준히 운동합니다.프레스류 운동을 주로 하는 편인데, 가슴쪼깅 드라마틱하게 커졌다는 느낌은 모르겠습니다.옷 입었을때 상체 부분이 좀 펴진 느낌이랄까? 넓어진 느낌은 있는데요.운동하시는 분들은 가슴볼륨이 확 살아있고 특히 쇄골 아래쪽부터 전체적으로 두툼해 보이는 분들이 있습니다.가운데 안쪽가슴이 생각만큼 안 모이고, 그 바깥쪽 부분이 좀 나온느낌입니다.이게 운동부족인건지 자극을 제대로 못 잡는건지, 아니면 애초에 타고난 골격이나 근육모양이 정해져 있나요?아무리 운동해도 극복 불가능한 영역인지 궁금합니다 ㅠ유전도 있지만 볼륨은 노력하면 해결할 수 있는지.. 단백질은 매 끼니, 간식으로 꾸준히 챙기는 중입니다.대흉근 크키가 어느정도 유전적으로 정해져 있나요?노력으로 커버가능한 범위가 있다면 어떤부분을 더 신경써야 할지도 같이 알고싶습니다. 타고난 체형 탓만하고 있는건 아닌지 좀 객관적으로 시원하게 알고 싶네요.
- 의료 보험보험Q. 암보험 보장범위 어느정도가 적당한가요?전 암뇌심중에서 암보험만 들어둔 상태입니다.주변에서 암 환자가 생기는 것을 보고 남일이 아니구나 싶어서 보험을 들긴 했는데요. 저는 8만원 정도에 암보험 들었습니다.진단시 3천만원정도 보장받고, 기타 치료관련해서도 보장받는것으로 했는데, 이정도면 충분하지 않나 싶어서요.보장범위같은 경우에 일반암이나 유사암등등으로 나뉘던데, 상품 설명이 너무 복잡합니다.제대로 읽지 않으면 나중에 손해보진 않을까 싶은데, 이 내용은 각설하고 암 진단금은 5천덩도까지 보장받을 수 있던데, 이렇게까지 필요할까요?이런걸 다 보장받으려고 하면 보험료가 꽤 올라가더라구요.전 아직 미혼이긴 하지만, 혹시 모를 상황에서 어느정도는 준비해 두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그렇다고 과하게 넣고싶진 않아요.20대 중반 기준으로 암보험 보장범위는 어느정도로 가져가는게 현실적인지 궁금합니다.일반암 진단음 최소 얼마가 적당한지, 유사암이나 소액암도 크게 신경써야하는지 궁금합니다.어떻게 설계하면 좋은걸까요?
- 생활꿀팁생활Q. 혼네와 타테마에가 일상에서 크게 작용한다고 생각하시나요?일본에서 거주하다가 와서 일본 문화에 대해서 어느정도 이해하고 있다고는 생각하지만, 대충은 속마음이랑 겉으로 하는 말 정도로 이해하고 있습니다.회사에서 겉으로는 천천히 해도 된다고 해도, 실제 속으로는 빨리 하기를 원한다던가. 하는것처럼, 의도적으로 구분해서 쓰는건지 잘 모르겠더라구요.일본에서는 혼네를 드러내면 오히려 문제될 수 있다고 하던데, 그러면 사람들끼리 진짜 속마음은 어디서 털어놓는지 궁금합니다.친구들 사이에서도 다테마에를 쓰는건지, 아니면 공식적인 자리에서만 그런건지. 외국인인 입장에서는 그 경계가 어느정도인지 감이 잘 안오네요.혼네랑 다테마에가 일상에서 얼마나 크게 작용하나요? 사회에서 중요한 규칙으로 여겨지는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 피부과의료상담Q. 아연이 피부 관리에 영향을 많이 주나요?저는 다른 피부는 정말 깨끗한 편인데, 가끔 턱에만 트러블이 올라옵니다.화농성 느낌으로 붉게 올라오는 편이구요. 한번 크게 올라왔다가 사라지곤 합니다.이떄 피부 착색도 남기도 하구요. 다른 피부는 정말 괜찮은데 왜 턱만 이러는지 모르겠네요.그래서 아연 먹으면 트러블 완화에 좋다고 하던데요. 저는 하루 20mg 정도 섭취하고 있습니다.50mg 먹으면 속이 울렁거리곤 하더라구요.턱 트러블만 뭐라도 해보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아연이 실제 피부 관리에 도움이 많이 되는 편인지. 그냥 보조적인 정도인지 걱정되네요.
- 의료 보험보험Q. 보험료 산정되는 나이 기준이 어떻게 되나요?전 지금 운전자보험이랑 건강보험, 실비 등등 가입돼 있습니다.근데 상담 받을때마다 나이 기준으로 새로 산정된다고 하던데요, 그 기준 나이가 무엇을 말하는 건가요?주민등록상 만 나이인지, 보험사에서 따로 계산하는 방식이 있는건지 궁금합니다.일정 나이 이상 지나면 보험료가 확 뛴다고 하던데, 보험 나이라는게 따로 있나요?예를 들어서 30세 기준으로 가입하면 31세 되는 순간 보험료가 바로 오르는건지, 아니면 갱신형 상품일때만 바뀌는건지요.용어가 어렵게 써있어서 잘 이해가 되지 않네요 ㅠ생일이 몇 달 안 남은 상태라면 지금 가입하는게 유리한건지도 궁금합니다.괜히 생일 지나면 보험료 계속 차이가 나는게 아닐까 싶어서요.
- 의료 보험보험Q. 간단한 진료시에도 실비 보험 처리해야할때 필요한 서류가 따로 있나요?실비보험을 들고있긴 한데, 실제로 제가 청구해본적이 없습니다.실비보험 청구해보려고 하는데 막상 하려니까 뭐가 필요한지 모르겠습니다.큰 수술이나 입원은 아니고 감기나 이비인후과 다녀온 뒤에 그냥 통원치료였는데 그때그때 카드로 결제했고 영수증만 받아두었습니다.근데 이런 내역으로도 청구 되나요? 진단서가 필수적으로 필요한건지 궁금합니다.약국에서 받은 약값 영수증도 챙겨야하나요? 이게 꼭 필요한건지 모르겠네요.통원 횟수가 여러번이면 진료확인서 같은거도 따로 떼야하는지도 궁금하구요.실비보험 처리할때 기본적으로 꼭 필요한 서류가 뭔지, 통원치료 기준으로 알려주실 수 있나요?괜히 두번 일 하고싶진 않아서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GI지수가 0에 가까운 대체당이 있는데도 왜 설탕을 사용하는건가요?혈당 관리를 위해서 대체당이 들어간 제로음료를 주로 먹는 편입니다.혈당 올리는 속도랑 관련이 있다고 해서 GI낮은 음식도 주로 찾아먹기도 하구요.근데 찾아보니 GI지수가 0인 성분도 있고 하던데요. 당뇨나 다이어트 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당연히 그런걸 쓰는게 더 좋은게 아닐까요?근데 왜 이렇게 혈당관리자 중요하다고 하는 시대에서 GI지수가 0인 대체당이 있는데도 왜 여전히 식품회사에서는 설탕을 그렇게 많이 쓰는건가요?단순히 가격 때문인건지, 맛 차이 때문인건지.. 아니면 대체당이 가지고 있는 단점이 생각보다 큰건지 궁금합니다.정확한걸 모르겠네요.단맛만 놓고 보면 대체당이 훨씬 더 좋아보이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설탕이 계속 기본으로 쓰이는 이유가 뭔가요?
- 피부과의료상담Q. 미백이나 주름 관련 스킨케어 아이템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예전에는 뭐 크게 신경 안쓰던 미백이나 주름, 이런 부분들이 요즘 거울 볼때마다 눈에 띕니다.특히 이렇게 선명했나 싶은 잡티나 눈가에 미세한 선들이 확실히 예전보다 신경쓰입니다.지금 제가 바르고 있는 것들은,리들샷, 100, 300 (100은 하루에 한번, 300은 3일에 한번 바릅니다.)비타민C나이아신 아마이드 10%히알루론산 앰플히알루론산 크림이정도 바르고 있습니다.주름 개선은 팔자주름쪽이 신경쓰이는데, 이거는 또 미백제품이랑 접근방식이 다른 것 같아서 혼동이 됩니다.미백 효과도 어느정도 있으면서 동시에 주름개선에도 도움되는 스킨케어 아이템이 있을까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대체당중 혈당에 영향주는 대체당엔 뭐가 있나요?대체당이라고 해서 다 혈당에 영향이 없는건 아니라던데, 실제로 혈당을 올릴 수 있는 대체당에는 어떤 당들이 있나요?다이어트나 혈당관리 할떄에 설탕대신 자일리톨이나 에리스리톨같은 당 알코올을 쓰는 경우도 많고,알룰로스같은 것 처럼 혈당을 거의 안 올린다는 제품도 있던데요.위의 성분들은 혈당관리나 다이어트에 실제로 도움이 되나요?~톨로 들어간 성분은 먹지 말라고 하던데요.이런 성분은 어떤 영향을 주는지 헷갈리는데 당뇨 전 단계이거나 혈당 관리 하는 사람들이 특히 주의해야하는 대체당 종류가 무엇인건지 궁금합니다.성분표 볼때는 어떤 항목 챙겨서 봐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