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도와주는두꺼비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말하는 스타일을 반복하면 어디가 안 좋나요??저는 말 단어를 이야기하면 두 세번은 반복을 하는 습관이 있습니다...근데 한 번 이야기하면 또 그 단어를 꺼내서 말하는 스타일을 지적하는 사람을 보면 언쟁을 안하려고 합니다... 사람들은 각자 말하는 방식도 개인차로 다양한데 말하는 스타일을 보고서 사람의 스타일을 짐작할 수 있는 건가요?? 이런 부분은 정말 처음 알았는데 생각하는 여유가 필요하여 단어를 반복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한 번 들었으니 더 이상 단어의 반복되는 말을 하지 안해도 된다고 지적하는 사람을 보면 괜히 말을 하기 꺼려지고,지적 당하는 사람은 기분이 나빠져 대들고 싶고 반항하고 싶은 사람의 본성이 드러날 수도 있습니다.... 쓸데없는 감정소모를 안하려는 무대응으로 일관하고 있지만 속은 타버립니다...이럴 때는 정말 어떻게 해야하나요?? 사람들마다 다 개인차가 있는데 말하는 스타일이 사람의 습관이 드러나는 걸 알게 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여자친구네 친척 부고 알림 받으면 안 가면 그럴려나요?저는 3살 연하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근데 오늘 오전에 여자친구네에 할부지께서 돌아가셔서 직접 부고 알림을 보내왔는데, 제 입장에서는 걱정과 위로를 위해서는 꼭 갔다와야 하는 입장은 확고합니다!하지만 저의 집 안에서 조금 반대하는 기류가 느껴져서 고민이고 장거리 연애 중이다보니 쉽지도 않긴 해요. 그래도 조금이라도 남자친구인 제가 위로하러 간다면 보내드리는 날에는 기분 위로가 될 건데 집 안에서 여자친구네 장례식 잠깐 갔다온다고 말하기가 좀 그렇긴 합니다...그러나 안 가기에도 그렇고 부의금만 보내기에도 그러하니 직접 가서 위로의 마음을 전하는 게 맞다고 저는 생각합니다...반대하는 기류를 파개하고 잠깐 멀더라도 가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안 가는 것이 좋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밥 먹고 바로 앉거나 누우면 안되는 이유가 뭐죠?식사를 하고 비로 앉으면 소화할 때 문제가 되나요?가끔 저는 밥 막고 앉아서 쉬고 싶은 버릇이 있어서 그런데 이렇게 하면 안되는 건가요??뭔가 더 움직이고 앉아야 적당한 건가요??그리고 이 습관이 바로 체중 증가에 영향을 주는 지도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다른 사람이 걱정이 앞서 재촉하는 경우....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저는 제 속도대로 잘 움직이는 타입이에요.근데 주변에서 어디간다고 갑자기 빨리 준비하라고 하면 걱정이 잎서 다그치고 저를 재촉하는 경우가 있어요. 저는 재촉을 당하면 스트레스 받고 반항적인 성질이 나도 모르게 발동하는 경우가 있어요.아마 당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준비는 하고 있는데 더 빨리하라고 그러면 얼마나 스트레스 받겠어요....빨리 안 한다고 재촉해서 화가 납니다... 그냥 알아서 잘 하게 내버려두면 되지 왜 그걸 가지고 다그치는 지 이해가 안됩니다...그게 걱정되서 재촉하면 당하는 사람의 입장은 불이 나요...이럴 때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ㅜㅜㅜ
- 생활꿀팁생활Q. 요즘 정치 뉴스가 왜 이렇게 극단화가 되고 있을까요?최근 100일 기자회견을 보고 의아한 점이 자꾸 국민의 힘과는 협치를 안하는 식으로 국민을 항상 우선한다는 발언을 한다는 게 좀 발상이 이상합니다... 그리고 여야 가리지 않고 의견을 다 들어봐야 하는데 한쪽만 들으려는 모습도 보였는데요... 이러니 야당인 국민의 힘이 요즘 대여 투쟁을 하는 이유입니다.선거에서 진 것도 모자라 작년 연말에 왜 비상계엄을 했는지 민주당은 그걸 가지고 끌어내리려는 사람들이 자리 차지하고 어떻게든 야당을 해산시키려고 합니다. 여당 대표가 무슨 본인이 대통령이라고 자화자찬이라고... 이에 대통령도 힘을 싣어준다면 야당은 안중에도 없을 겁니다. 비상계엄했다고 본인들이 의견이 다르다고 한 이유로 자신들의 의석을 가지고 저러는 행위가 정말 가관입니다.정치를 이런 식으로 하지말고 청렴하고 협치와 상생하는 정치를 해야죠!이러니 몇 달 전 대선에서도 서쪽은 파란색, 동쪽은 빨간색으로 갈라진 겁니다... 한 쪽만 들어주고 한 쪽을 해산시킨다는 강경파들이 정말 문제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고집이 쎈 할부지 때문에 가족들이 힘들어요...할부지의 막걸리 중독으로 가족들이 어떻게든 이걸 끊어내려는 방법을 진지하게 집중하면서 찾고 있어요... 막걸리만 좋아하셔서 음료수 같이 마시는 할부지 때문에 가족들이 맞는 말을 하면 할부지 입장에서는 나쁜 말이라고 고집을 부립니다...본인이 한 말이 무조건 옳다는 식으로 고집을 부려서 가족들은 애가 타고 화가 나는데 아랑곳 하지 않고 고집을 세게 부립니다...그래서 결국 대화도 잘 안하고 제가 나서서 중재를 하느라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손자인 제가 하는 말은 특히 잘 들으시고 그 위에 아빠, 고모 말은 절대로 듣지 않고 고집을 부려요...타인의 입장을 전혀 듣지 않는 고집을 부리고 누구한테 한 말도 아닌 걸 가지고 비꼬는 행위까지 합니다... 그리고 막걸리만 들어가면 가족, 친척 안 가리고 화가나게 하는 전화를 합니다....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 자동차생활Q. 양쪽으로 경적을 울리는 행위는 잘못된 건가요??어느 날 시내버스를 타고 집에 가는 길에 시내버스는 안전확보 후 정상적으로 차로변경이 진행되고 있는 걸 보고 있었습니다.그런데 버스 기사님께서 방향지시등을 켜고 사이드미러 안전 거리 확보가 되어있는 상황에 차로변경하는데 뒷차가 갑자기 경적을 심하게 울립니다. 그리고 버스를 향해 뭐라고 화를 내더니 버스가 홧김에 경적을 울린 차를 향해 경적을 길게 울립니다.원래 양보운전이 중요한데 뒷차가 경적을 울렸다고 하지마라는 의미에서 버스가 경적을 울리면 어떻게 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재취업문제에 과거 고등학교 문과, 이과 선택 이야기 땜에 괴로워요....저는 지난 6월 첫 주에 첫 출근하고 갑자기 총괄팀장의 난에 권고사직을 당했습니다. 근데 제가 무얼 큰 잘못한 것도 없는데 권고사직을 일방적으로 때려서 그 이후 재취업을 위해 노력을 하고 있어요... 그러나 최근 몇 주 동안 엄마가 갑자기 저보고 빨리 취업을 바라고 있어 조마조마한데 아무리 그래도 요즘 취업이 어려워서 그러는데 어떻게 하겠어요...ㅜㅜㅜ그리고 과거 고등학교 시절에 고 2 올라갈 때 저는 문과를 선택했는데 가족들은 무조건 이과를 선택했어야 한다고 당시 학교까지 찾아와서 담임선생님께 이과로 변경해달라고 사정을 했다고 과거의 모습을 털어놔서 제가 문제가 있는지 정말 복잡한 기분이 들고 있습니다.과거 문제는 다 잊고 현실에 집중해야 하는 지금 시기인데 그걸 들고 나오는 가족들이 원망스럽습니다... 권고사직 당한 이후... 정말 재취업하려고 두배로 힘든 지금 이 상황...대기업 쪽을 고집하는 엄마.... 저는 아무회사나 다 좋은데 어려운 대기업 입사를 원치 않는 편인데 아들의 선택을 믿어주지 않습니다.제가 선택한 것이 잘렸다는 이유로요.... 대화로 풀어나가도 안됩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ㅠㅠㅠㅠ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할아버지의 막걸리 중독, 가족들이 너무 힘듭니다....막걸리가 얼마나 좋다고 젊은 시절부터 계속 막걸리만 보시면 눈이 번쩍 떠져서 초등학생으로 돌변하시는 할아버지 때문에 미치겠습니다... 구순도 막 넘으셨는데 꼭 막걸리를 매일마다 최대 6병이상 마시는 걸 보면 미칠 노릇입니다... 저도 그렇고 친가 친척들, 우리 가족들도 다 힘들어해요... 할부지께서 막걸리를 많이 마시면 가족, 친척들에게 막 전화질을 합니다.전화를 하면 막 이상한 안부와 옛날 이야기로 술주정을 하시는데 가족들이 현실에 맞는 이야기를 하면 할부지는 다르다고 고집을 부리십니다... 특히 막걸리 많이 드시면 막 괴롭히는 거에요....가족들 누구나 가리지 않고 요즘에는 안하던 전화 거시는 짓들을 해서 가족 친척 모두가 골머리를 앓고 있어요...막걸리가 건강에 좋다고 고집부리는 탓에 사실 막걸리도 술인데 이걸 고집을 부린다는 게 말이 안돼요. 할머니께서 매일매일이 고통이라 힘들다고 합니다... 저희 집하고 가까이 있는데 경찰에 신고해서 진정을 해야하는지요...??? 손자인 저도 신경을 끄고 제대로 살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나의 취업에 대해 고집하는 엄마를 어떻게 대화로 풀어야할까요??저는 30대 재취준생 청년입니다! 지난 6월에 중증장애인복지분야에 취업하자마자 3일 만에 총괄 팀장이라는 지 때문에 권고사직을 당해 지금도 억울한 시간에 갇혀있습니다. 재취업을 위해 여러 노력을 다하고 있고...권고사직 당하고 나서 다시 닥친 재취업 준비가 너무 어렵고 힘듭니다...그런데 엄마가 자꾸 저의 행동을 보고 취업 싸움을 유발하게 만듭니다... 게다가 공공기업으로 취업을 원하는 듯으로 말하고 있어서 저의 선택을 아무도 안 믿어주고 있습니다. 대화로 풀어도 안됩니당....ㅜㅜㅜ저는 그래도 공기업이든 여러 기관이든 다 알아보고 있는 실태인데 내 일하기 좋은 곳은 무조건 공기업이다는 관념 때문에 구시대적인 이야기를 자꾸해요! 요즘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 MZ취준생들이 왜 부모님과 취업 싸움이 자주 발생하는 이유를 알겠더라구요...취업할 곳은 스스로 골라서 선택은 나 자신이 하는데 나를 못미덥게 생각하고 있고, 게다가 요즘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뉴스를 자주 봅니다... 취업뉴스에 대해서 저는 깊게 보는데 가족들은 얕게 보고 생각하는 거 같습니다...요즘 재취업준비하는데도 어려운데 나이는 들어가고... 멈출 수도 없으니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