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띄게충실한킹크랩
- 형사법률Q. 안좋게 퇴사한 직원이 퇴사직전 사장 몰래 사장의 개인 서류를 다 찾아 사진들을 찍고 그걸 빌미로 사장을 사기로 고소했어요.굉장히 안좋게 퇴사한 직원이 있는데 퇴사하고 사장실 cctv를 보니 퇴사직전 사장 몰래 사장실에 들어가 사장 개인서류등을 모조리 찍어가 2건의 사기건으로 사장을 고소했는데 오늘 경찰조사 나갑니다.이런경우 어떻게 경찰 조사에서 진술하면 유리한가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재혼 3년된 사업하는 아내가 남동창 지인 남자사업 파트너와 통화할때 이 남자들이 거짓말을 친것이 들통나도 따지지 안는건 물론 저를 술안주 삼듯 조롱하는 통화내역 3통을 들었습니다.재혼한 50대 남자입니다.너무 힘들어 창피함을 무릅쓰고 올립니다.1번째 통화국민학교 여동창들끼리 일본간다고 저에게 말해서 옷까지 사주었는데 갈때되니 슬그머니 남동창들도 간다고 해서.제가 여동창들과만 간다고 해서 옷까지 사준거지.남자들도 간다고 했으면 내가 옷까지 사줬겠냐?넌 분명히 여동창들끼리만 간다고 했다.하니 첨부터 남동창도 간다고 했다고 거짓말을 쳐서 못가게 했더니.이 남동창과 통화내역남동창 왈 그냥 여자들끼리 간다고 하지.아내왈 어떻게 그렇게 해 오면 사진 보자고 할텐데.이런식의 대화였고 이조차도 재혼한걸 안 밝혀 남동창왈.(재혼한 저인줄 모르고) 그럼 지금까지 어떻게 나왔어.아내왈.(전남편을 역시 지칭하며) 그동안 해외는 안갔잖어2번째 동창 아닌 남자 지인이둘은 종교적 관계로 아내가 이 남자에게 돈을 상납합니다.결혼후 수도없이 제가 이남자에게 세뇌 그만 풀고 돈뜯어가는것 멈추라고 경고했지만 저에게 들킨후 통화내역은아내왈 돈 안받았다고 그러지 그랬어요?남자왈 어떻게 그래요.(돈 건내준게. 아내사업 산후조리원 원장실. 일요일 아무도 없을때입니다.)여기 cctv다 있잖아요?아내왈 저거(저를 지칭) 빨리 남해안으로 내려갔으면 좋겠어요.(제가 노후꿈이 남해안. 말이 섬이지 제주도 다음으로 큰섬으로 여기서 노후 보내는게 평생 꿈이였었고 그땐 집도 사놓았을 때입니다.)남자왈 그럼 뭐해요?귀신같이 알고 올텐데아내왈 미치겠다는 말투3번째 아내 사업파트너아내는 재혼후 상습적으로 저에게 돈을 요구했고 (최소 천단위) 안주면 돈많은 남자를 만나서 산다.소개팅한다.는 만행망언을 서슴치 않고 했습니다.결혼하고 보니 빚이 은행 사채 일수 족히10억은 되서 빚도 오래살면 분할대상이라 신용점수 1000 1000 빚0원인 저는 서류상 이혼만 하자고 했고 자살까지 한다며 완강히 거부하던 아내는 천만원 준다고 얘기하자마자 바로ok했고 지금까지 사실혼으로 살고있습니다.그러다 보니 이 세번째 통화한 남자사업 파트너 철친에게도 제가 바보같이 1200만원을 뜯겼고 아내가 제돈 뜯어간 사기꾼놈 명함까지 주면서. 직접 전화걸어서 돈 달라고해?라고까지 하는 상태인데도아내가 이 사기꾼 절친 3번째 통화한 남자와.아내가 하는 사업이 산후조리원이고 이미2곳이나 아내가 운영하는데 이 남자가 자신은 건물주고 자신의 건물에 산후조리원을 차릴 예정인데 아내에게 아내의 조리원 한곳을 권리금 많이 받고 처분 주겠다고 제안했고 아내는 ok하며 그럼 나머지 아내의 한곳 조리원은 일주일에 1~2번 가고 이 남자 조리원 개업하면 책임 원장으로 나머지 날들은 일한다고 했습니다.이때는 저는 이미 남해안으로 내려갔고.모든걸 처분하고 곧 내려온다는 약속을 깨고 위와 같이하면 이제 주말부부도 못하는걸 알지만 권리금 2천에도 안가져가는 조리원을 2억을 받고 넘겨주고 원장으로 일하면 500이상을 주겠다고 이 남자가 제안했다는 말을 아내가 미치도록 좋아하는 표정으로 저에게 말을 하는데 아내 잘되는것만 바라던 저는 믿고 축하해 주었지만 이후 이것에 대한 소식이 없어 아내에게 물어보니 아내는 답도없는 정도가 아니라 무시했습니다.그러나 최근에 아내가 이 남자와 손잡고 조리원 3호점을 낼건데 같이 만나자고 해서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 이 남자에게 전화하니 안받아 문자3통을 쳤고 이 남자는 답도 없었습니다.그러고는 이 남자는 아내에게 제가 자신에게 엄청난 통화와 메세지를 보냈다고 거짓말 고자질을 했고.이 말을 들은 아내는 왜 자신의 사업파트너에게 함부러 전화하냐.고 해서 저는 사업상 같이 만나자고까지 너가 말한 사람에게 전화도 못하냐고.말해도 소용 없었습니다.전화는 걸었는데 답이없어 전에 2억에 조리원 처분해 준다는 사실관계만 문자3통 보냈다고 사실대로 말을해도 제 말은 안믿고 이 남자 말만 믿어.그럼 내가 통화했으면 통화내역과 그 남자 말대로 장기간 연락했으면 그 증거와 내가 엄청난 메세지 보냈으면 받아오라고 했습니다.그리고 저는 아내에게 어떻게 남편에게 사기친 사기꾼 절친에게 사기친 친구에게 말해 남편돈 갚으라는 말은 하지도 않으면서. 뭐 문자3통 한것 가지고 사람을 이렇게 잡고 저사람 말만 믿냐.엄청 괴로웠지만 이정도만 했습니다.결국 이 남자말만 믿는 아내는 이 남자에게 연락을 했는데 아내는 저를 남편이라고 하지도 안고 또 이 사람 저 사람하면서 이 사람이 엄청 연락해서 힘드셨죠?이 사람은 통화한적 없다고 우기고통화내역을 이 사람(저)이 원하니 보내주세요.에 대한 아내의 물음에.이 남자는 태연스럽게 통화도 문자도 장기간 엄청 보냈는데 왜 거짓말을 하실까?(실실 서로 웃으며.이게 참을수 없습니다.아내도 실실 웃은게)이 남자는 통화내역 없으면서 잠시만요.이러면서 찾는척하다.전화는 왔는데 제가 바빠서 못받았어요.아내왈 얼마동안이나 보냈나요?남자왈 좀 버벅거리며 하루요.문자는 엄청 보냈어요.아내왈 그것 보내주세요.남자왈 (3통이 엄청이 아니니) 그건 좀. 얼버무리는데도아내는 다 제말이 사실로 판명됐고 저에게 사기친(이것도 아내 사업상)사기꾼 절친인데도저를 이 사람에게 이 사람(저)떼쓰고 우기는 사람이예요.알콜중독자(저 간수치 감마지티피36에 나머지 ast등등은 20도 안됩니다.)에 정신병자예요.이러더군요.서로 실실 웃으며.그리고 이 남자 전화 후반부에 아내에게 어쩌구 저쩌구하면서 500만원만 꿔달라는데 아내는 쩔쩔매며 3일후에 드릴께요.(코메디도 아니고 이 여자 신용점수 600될까말까인데.신용도 없는 둘이서 참 기가 막히다 못해 어이가 없었습니다.)위 모든 3통화에서 남편이란 말은 없고 얘 재 이사람 저사람으로만 저를 칭했습니다.마지막으로 아내가 남동창 지인에게 천을 빌렸는데 선이자 200떼고 이자만 월200이래서 이정도면 어떤 사채업자에게 빌려도 이것보단 낫지 이게 말이되는 이자냐.그것도 남동창 아는 동생들이라며.하다 제가 바보같이 없는 형편에 갚아줬는데 통화내역을 보니 이 남동창이 그동안 이자 200중100을 갚아줬고 950만 붙이면 된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최근에 니 남동창은 950만 붙이라고 했는데 왜 나에게 천을 붙이라고 했냐.고 했더니 니가 직접 전화해서 50만원 달라고 하랍니다.제가 천 붙이고 지들끼리 통화 분명히 했을텐데.기가 막힙니다.도를 아십니까.도쟁이28년차 선사 직급이라 여러분들은 제가 바보로 생각되시겠지만 사기술이 장난이 아닙니다.이젠 돈은 절대로 안주고 이 여자도 달라고는 안합니다.문제는 제가 남해안 제주도 다음으로 큰섬에서 현재 사는데 올7월에 2천만원 요구하걸 끝으로 돈요구는 안하는데 제가 이주한1월부터 버스로 4시간30분이나 걸리는데 일주일에 한번씩 꼭 왔고 7월까지 돈요구해서 제가 코인으로 다 날렸다고 거짓말을 했는대도 그러니까 저가 돈이 없다는걸 제 거짓말이 통해 확실히 아는데도(이 여자 친구들과 통화내역에서 확인) 오고 채권자로써 이 여자에게 금전소비대차 공정증서 4장을 받아놨는데 저에게 상환을 계속하고 1월이면 거의 상환이 끝납니다.이래서 끊어지지 않고 관계가 간신히 유지되는겁니다.그래도 아직 저 여자의 남편은 제가 아닌 전남편으로 이 여자 친구들은 알고있고 저를 하대하는 이런 말도 안되는 상황에서 이제는 벗어나고자 헤어지려고 하는데 나중에 후회없도록 객관적인 의견들을 듣고싶어 긴 질문했습니다.답답하시더라도 객관적인 의견들을 알려주세요.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아내가 사업상 거래처 남자들과 대화할때 저를 남편이라고 안하고 이사람 저사람 그럽니다.아내가 사업을 하는데 사업상 거래처 남자들과 대화할때 저를 이사람 저사람이라고 호칭합니다.아내와 아내의 사업파트너들과 통화내역 3통을 들었는데 아내도 아내의 사업상 파트너 남자들도 제가 남편인걸 다 아는 대화에서 이 3통 모두 상대 남자들에게 저를 한번도 남편이라고 안하고 이사람 저사람이라고 지칭하며 조롱 비슷한 저를 별것도 아닌 막말로 바보같은 존재로 만들면서 대화하는 대화내역을 들었고 재혼인데 아내가 친구들 특히 시골 국민학교 동창들과 통화에서는 아예 재혼한걸 말하지도 않아 아내 국민학교 동창들이 결혼한지 3년이 됐는데도 아직도 제가 아닌 전남편과 사는줄 압니다.왜 저를 철저히 이사람 저사람이라고 하고 남동창 여동창들에게는 아예 저의 존재를 숨기는걸까요?
- 기타 법률상담법률Q. 사귀던 여자가 갑자기 남자가 생겨 결별하자고 합니다.저는 서울에 거주하다 노후를 위해 남해쪽으로 혼자 이주했습니다.서울 살때 조리원하는 여자를 만났는데 돈요구가 심했습니다.끝도없는 돈요구에 돈을 빌려주고서 받은 공정증서 4장(합쳐서1600만원)이 있는데 이마저도 자신이 남자가 생겨 결별 선언을 일방적으로 하면서도 귀책사유가 본인에게 있는대도 불구하고 적반하장으로 헤어진 남자에게 돈주는 사람이 어딨냐며 돈 지불을 거절하고 있어 추심업체를 알아보고 있는데 저도 약점이 있습니다.서울에서 동거할때 이 여자에게 너무 많은 남자가 있어 이 여자폰에서 정보를 빼서 이 여자 남자 사업파트너에게 넘기기도 했고(이부분은 합의금1천주고 민형사상 책임을 안묻겠다는 인증서 썼습니다.)이 여자가 제가 사는 곳으로 이번에 마지막으로 왔는데 이 여자 통화내역 오랫만에 뽑아서 들었는데 남자들과 대화시 저를 언급하는 부분이 있으면 전과 같이 갖지도 않은게 병신이 하며 서로 껄껄웃으며 통화하는 통화가 많아 저도 이 여자에게 더이상 미련은 없고 빚도 많아 같이 살 미래도 없어 이 여자를 저도 더이상 만나고 싶지는 않은데 추심을 하게 되면 개인정보 유출등 50대 중반에 조용히 살려고 지방으로 내려온 제가 송사에 휘말릴것 같은데 전 이게 싫습니다.이 여자에게 어떤 미련도 없는데 돈을 포기하고 조용히 사는게 나을까요?아니면 추심을 하는게 나을까요?
- 재산범죄법률Q. 사기 사건 재판에 사건과 무관한 증거를 고소인이 제출하면 어떻게 되나요?제 아내가 사업을 하다 남자1명 여자1명에게 투자를 받았는데 남자1명은 투자가 목적이 아니고 제 아내 사업체를 뺏으려는 목적을 가진 사기전과자였습니다.아내가 임대료를 3개월이상 못내면 대신 내주고 사업체를 가질수 있는 제도가 있다는걸 처음 알았습니다.사기범들이 대부분 그렇듯이 굉장히 언변이 좋고 깜끔하고 점잖게 행동하잖아요.아내는 서울에서 사업을 하고 저는 지방에서 일을 해 주말부부로 지내고 있어 사기꾼들의 또 다른 특징으로 처음에는 굉장히 잘해줘 아내의 환심을 샀고 아내는 이 남자투자자를 입에 침이 마르게 항상 칭찬해서 저는 이남자가 궁금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인줄 알고 싶어 전화하는 사이가 됐고 이후 아내와 엄청나게 싸운날 아내가 가위로 절 위협까지 해서 증거 동영상을 찍은게 있는데 아내가 사업하는 업계 협회 이사라는 아내의 말만 믿고 이 남자투자자에게 어느날 부부싸움 하소연 하다 이 남자투자자가 비밀을 지키겠으니 말만하지 말고 자기도 보고싶으니 동영상과 제가 그전에 장인이 아내에게 엄청 심하게 욕한 전화 녹취를 가지고 있었는데 이둘을 이 남자 투자자의 비밀을 지키겠다는 말만 믿고 보냈습니다.이후 이 남자는 여자 투자자까지 포섭해 사기죄로 아내를 고소했는데 남자투자자뿐 아니라 이남자 투자자가 이 녹취와 동영상을 여자투자자에게 제 허락도 없이 제공해 금전 사기 재판에 이 사건과는 전혀 무관한 제 부부싸움 동영상과 장인이 아내에게 욕하는 녹취를 이 여자 투자자까지 재판부에 인격모독용으로 제출했습니다.이렇게 사건과 무관한 인신모독용 사건과 무관한 증거제출과 남의 개인정보를 본인의 허락도 안받고 공유하면 재판에 어떤 영향을 주고 제 허락없이 이 남자투자자가 이 여자 투자자에게 제 개인적인 동영상과 아내와 장인의 녹취를 제공했는데 저는 어떻게 대응하면 되나요?
성 고민고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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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산범죄법률Q. 연애와 결혼을 미끼로 자신의 업체 1년 넘게 공사시키고 준다는 돈을 안주는데 사기죄 성립하나요?이혼후 운이없어 전문적으로 남자에게 돈을 뜯는 도를 아십니까?도쟁이 여자를 만나 제가 첨 만났을때 다른 남자들에게 했던 것처럼 제가 기술자인걸 알고 자신의 조리원 수리와 인테리어를 맡겼는데 제가 의심이 들때마다 수도없이 몇월달부턴 200준다.3000준다 차용증.업체 넘기면 5000준다.라고 안심시키고 돈도 못받고 인테리어 다 끝나니 버림을 받았습니다.거기 부원장들도 제가 전화해 이용만 당하고 버림받았다고 하면 저도 첨부터 그렇줄 알았어요.사람이 너무 착해서 그래요.등등 녹취있는데 사기죄 성립하나요?
- 해고·징계고용·노동Q. 집행유예 선고 받으면 기간제 공무원 못하나요?제목 그대로 상대방은 증거도 없이 거짓과 부풀린 주장을 하는데 상대가 여자가 전 남자라서 혹시나 집행유예 선고되면 기간제 공무원 못하나요?
- 재산범죄법률Q. 차용증이나 공정증서를 쓰고 돈을 준다고 하고 안주면 사기죄 성립하나요?돈을 수차례 빌려주고 그때마다 공정증서 차용증을 받았습니다.현재도 돈을 준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안주고 있습니다.첫 차용증은 주기로 한날이 1년이 넘었습니다.사기죄 성립하나요?그간 1년여동안 돈을 준다는 문자 카톡 수없이 있습니다.차용증이나 지불각서는 그냥 무시힌고 공정증서4장이 있는데 이것만 20%도 안되게 날짜 다 틀리게 받았고 지금도 준다고는 하는데 채무자 주제에 제 전화도 카톡도 준다고 하고는 지금 수신거부 해논 상태입니다.채무자가 채권자 전화 수신거부해도 아무런 처벌이 없나요?두가지 여쭈어봅니다.
- 폭행·협박법률Q. 동거하던 여자의 증거도 없는 일방적인 주장입니다.(제가 자신의 몸으로 소주병30개를 던져 다치게 했답니다.)이혼하고 우연히 도를 아십니다.도쟁이 여자를 만났는데 돈을 끊임없이 요구하고 제가 평소 남보다 고아들을 안쓰럽게 생각하는데 우연히 동거중 이 여자 통장내역을 보니 수많은 남자들에게서 돈을 뜯었고 심지어 20대 고아출신 직장 남성에게는 16년부터 뜯은것 같은데 최근5년치만 수도없는 횟수로 6000만원 가까이 뜯어내고 정신적으로도 출퇴근 인사부터 일거수일투족을 보고하게 해서 사건이 있었던 23년12월경에는 이 여자에게 이 젊은이가 더이상 필요가 없는 존재라 불가가사지 폐인을 만들어놔(모든 증거있음) 어디 뉴스에서도 본적도 없는 충격에 이성을 잃고 싸우다 제가 이 여자에게는 아니고 이 여자 근처로 소주병 1~2개를 던졌는데 이후 이 여자가 소주병 던진곳을 왔다갔다 하다 발옆이 조금 찢어져 제가 아무리 이 여자의 악행에 충격을 받았어도 소주병 던진건 잘못이라 제가 병원 데려가 치료해주고 병원비도 제가 냈습니다.그런데 아무 증거도 없이 현재 이 여자는 제가 자신의 몸에다 던졌고 던진 소주병도30개랍니다.전 분명 이 여자에게 던지지 않았고 소주병도 30개가 아닌 한두개입니다.저 여자가 고소시 전 어떤 처벌을 받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