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루뚜
- 생활꿀팁생활피부가 좋아지고 싶은데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A. 주변 지인이 피부가 상당히 좋아져서 말씀하신 3가지 외에 말씀드려보겠습니다.비타민c 섭취하기.비타민c를 섭취하면 피부가 좀 하얘질 수 있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충분히 숙면하기이게 제일 중요한거 같아요. 하루에 충분한 잠을 청해주면 빠른 시일내에 피부에 생긴 트러블들은 금방 잡을 수 있습니다.이정도만 지켜주어도 쉽고 간단하게 피부 개선 효과 보실거에요.
- 생활꿀팁생활안가는 곳은 먼지가 왜 생기는 걸까요??A. 공기 중에 기본적으로 먼지가 어느정도 있습니다.아에 밀폐된 곳이 아니라면 외부에서 유입되는 대기로 인해 먼지가 유입될 수 있을 것 같네요.그리고 밀폐가 되어있더라도 이미 공간 안의 대기들에 있는 먼지들이 어느정도 있기 때문에 이 먼지들이 쌓이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차라리 사람이라도 들락날락 거려야 먼지가 날리거나 쓸려서 좀 더 줄어들 수도 있겠네요.
- 생활꿀팁생활군대 월급 얼마예요 최신식으로 부탁 드림니다A. 2년 단위로 인상되고 있습니다.18년병장 405,700원상병 366,200원일병 331,300원이병 306,100원20년병장 540,900원상병 488,200원일병 441,600원이병 408,100원22년병장 676,115원상병 610,173원일병 552,023원이병 510,089원
- 생활꿀팁생활삼계탕을 먹을 때 대추를 안먹는게 좋은건가요?A. 대추가 삼계탕 속 재료들의 독을 빨아들이지만 삼계탕 속에는 독성이 없고, 대추는 단순히 국물을 빨아들인 것이기 때문에 먹어도 무방합니다.대추 속에만 있는 지방 함량 수치와 삼계탕 메인 국물의 지방 함량 수치를 전문가들이 실제로 비교해 보아도 둘이 전혀 다르지 않았다고 하네요.안심하고 드셔도 될 것 같아요~
- 생활꿀팁생활달리기가 살빼기에 효과가 있나요?A. 달리기는 생각보다 다리에 부하를 많이 주는 운동입니다 뛸때마다 무릎에 가해지는 충격량 등.. 살은 어디어디 어디어디 정해저서 빠지는게 아닌 몸 전체에서 빠지는거라 특정부분만 줄일순 없고 걷기와 스쿼트를 병행하시면 살이 빠지고 다리에 잔근육이 붙어 전반적으로 다리가 이쁘게 변하는 효과를 줄수 있습니다
- 생활꿀팁생활일찍 자고 일찍일어나는 생활습관을 기르는법이 있을까요?A. 저도 밤낮이 바뀌고 다시 패턴잡고 이런게 어려울 때가 있었는데가장 강제?적으로 하면서 좋은 방법은아침에 무조건 기상시간을 강제하는게 좋더라구요.예를 들어 아침 8시에 일어나는 것을 목표로 잡았는데전 날에 잠이 안와서 새벽 5시에 잠이 들어도 무조건 8시에 일어나서 활동합니다.그러면 그 날은 매우 피곤하겠지만 밤이 되면 밤에 잠이 안왔었더라도매우 피곤해서 자연스럽게 일찍 잠이 들게 되더라구요.바로 첫 날부터 적용하기 어려울 수 있으니 일어나는 시간만이라도 강제로 맞추려고 며칠 시도해보시면 괜찮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생활꿀팁생활아침에 일어나서 폼클렌징 해야하나요?A. 취침 전 유분감이 많고 촉촉하게 느껴지는 제품들의 경우 아침에 아무리 물 세안을 한다고 해도 물로만 쉽게 지워지지 않는데요. 스스로는 피부에 자극이 덜 가는 것 같아 물세안이 효과적이라고 생각할지 몰라도, 피부 표면의 유분기와 만난 노폐물들을 깨끗하게 지워내는데에는 물세안만으로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잠자는 사이에 피부에 붙어버린 먼지나 노폐물들, 땀과 같은 물질들은 깨끗하게 제거하지 않으면 피부 염증 반응을 유발하게 됩니다.
- 생활꿀팁생활술을 마시면 몸에 체온이 올라가나요?A. 음주 후 몸이 일시적으로 따뜻해지는 것은알코올이 분해되면서 혈관이 확장되고 혈액순환이 빨라지면서 혈액이 피부 표면으로 몰려들어 피부가 뜨거어ㅝ지기 때문입니다.체온이 일시적으로 높아지긴 하지만 곧 다시 피부를 통해서 열이 발산되고오히려 체온은 더 떨어지게 됩니다.몸을 못 가눌 정도로 과음을 하면 체온을 유지하는 중추신경계 기능이 마비되면서체온이 정상 수준보다 더 낮은 35도 이하까지 떨어져오히려 저체온증 유발 가능성이 있습니다.
- 생활꿀팁생활술을 마시고 깨려고 하면 왜 머리가 아픈가요 ?A. 음주 후 하루 정도는 숙취 때문에 두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숙취가 일어나는 이유는 인체가 분해할 수 있는 알코올보다 더 많은 양이 한꺼번에 들어와 제때에 처리되지 못해 혈액을 타고 알코올 성분이 인체 각 부위에 영향을 끼치게 되기 때문입니다.이에 따라 위점막을 자극해 배가 아프거나 미식거리게 되며 뇌 신경을 자극해 두통이 나타나게 됩니다. 정상인의 간이 24시간 동안 분해할 수 있는 알코올의 양은 160g(소주 3병, 맥주 16병 정도)으로 이보다 많은 양이 섭취되면 9~12시간 후에 숙취 현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하지만 숙취 정도는 알코올양과 개인별로 차이가 있습니다. 알코올 분해효소는 선천적으로 타고나며 개인별로 차이가 큰데, 이 효소가 적은 사람은 숙취 상태가 오래 가는 것입다.
- 생활꿀팁생활가습기를 언제부터 트는게 좋을까요?A. 일반적으로 가정에서 많이 사용하는 가습기는 겨울에 사용합니다.겨울은 대기가 건조하여 20~40%정도로 습도가 낮습니다.따라서 집안의 습기가 배출되어 실내 습도가 아주 낮습니다.습도가 낮으면 점막이 건조되어 호흡기 질환이 많이 생기고 질병에 노출됩니다.따라서 적정 습도를 유지하기 위해 가습기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습도 조절을 위한 가습기 사용외에도 피부 미용을 위해 사용하기도 하고,산업이나 농업에서는 일정 습도를 유지하기 위해 가습기를 사용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