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쩍은두더지58
- 청소생활Q. 싱크대? 이부분은 어떻게 뭘로 닦아야 하나요?그릇닦은 용액뿌리고 브러쉬로 박박 닦아도 안닦여요 ㅠㅠ 어떻게 닦나요? 이부분이 이렇게 되는거 처음봤어요.. ㅇ그냥 냅둘수도 없고. 나중에 집주인이 이걸로 돈달라고 할까봐..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벽이랑 신발장?이 왜 이런걸까요? 전 아무것도 안했는데아무것도 안했는데 벽지에는 이렇게 조금씩 뜯어져?있고 신발장 비닐?도 이렇게 되어있어요. 습도가 올랐다 내렸다 해서 그런걸까요?집주인이 이걸로 나중에 돈달라고 할까봐 두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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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임대차법률Q. 월세 계약서에 수도요금 만원만 내라고 되어있는데요그럼 만원만 내고. 나중에 계약만기시 집주인쪽에서 그동안의 수도요금 저에게 청구할 수 없나요? 아니명 청구하거나 , 제 보증금에서 까서 주려나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월세 계약 끝나고 나올때 벽지에 묻은거벽지 집안내 모두 교체하는 비용 물어줘야하나요?아니먄 보통 더러운 부분만 벽지 교체?하나요?제가 집안일하는 사이에 아이가 벽지에 낙서를 했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월세 수도요금 으로 집주인이 큰소리내는게 들리고 불편하네요.안녕하세요. 전에도 관련해서 질문 올렸었는게 조금 다르게 더 질문하고 싶어서요. 일단, 저희가족은 해외에서 살다가 와서 월세로 여기 처음 살아봐요. 처음에 계약할때 주인아주머니께서 아이도 있고 자기 아들네 손주 생각난다며 수도요금을 내주신다더군요. 저희가 엥..? 그걸 왜 내주시냐. 우리가 쓰는거 당연히 우리가 내야하는거 아니냐고 했는데 괜찮다며 1-2만원정도는 내줄수있어~ 하시더라구요. 중개인이 집주인 아주머니에게 아예 돈을 안내면 세입자 입장에서 물을 쓰는게 눈치보이고 불편할 수 있다며 만원이라도 받으셔라 하여서 월세+만원 이렇게 내는걸로 합의를 봤어요. 그리고 이사를 들어갔는데 들어간지 2주 후에 안방벽(화장실 방향 벽)밑에? 누수가 있다는걸 알게되었어요. (겨울에 이사해서 결로도 심하군요.. 해가 잘 안드는 집이라 더 그런가.. 결로를 처음 경험해봐서 겪어보고나서야 좀더 창문도 열고 했지요. 그러나 집주인아주머니가 왤케 덥게사냐. 애는 차게 키워야한다며 온도를 낮추라더군요. 20으로. 창문도 더 열으라고 해서 열고..덕분에 온가족이 감기에 걸렸더랬지요..)집주인쪽 말로는 자기네들이 일부러 알고서 세를 준게 아니다. 너네 오기전에 공사를 했었고. 그뒤에 아무도 물 쓰는 사람이 없었어서 몰랐다가 사람이 들어오고 물쓰게 되면서 알게된거라더군요. (원래 욕조가 있었는데 누수때문에 욕조를 없애셨대요)어무튼..누수가 있다는걸 집주인에게 알리고나서 그뒤부터 2-3달 동안은 매주 여러번 작업자 아저씨들, 집주인분들이 확인하러 왔다갔다 하셨고. 처음에는 벽에다 방수페인트를 바르시더라구요. 냄새 때문에 아이랑 밖에 나가있고.. 한동안 그 방에 창문열어놓고 방문을 닫아놓고 지냈네요. 그리고나중에는 화장실에다 뭘 하던데 화장실 공사?할때는 일주일 조금넘게 걸렸거든요. 그때 샤워 못하다가 신랑이 결국 세면대에 샤워기 연결해서 그걸로 쭈구려앉아서 씻었네요. 저희가 불편해하니 집주인분이 바로 윗층인 본인 집 화장실 쓰라고 하시더라구요. 아니면 근처 아들집이 있으니 거기 화장실 쓰라고. 그러나 저희 입장에선 그러기 싫더라구요..아무튼 그때 당시엔 뭐 그래도 미안하신지 이것저것 먹을거 가져다주시고. 아저씨는 미안하다고 죄스럽다. 맘같아선 월세를 안받고 싶다 그러셨어요. 그러고 시간이 좀 지나고나서 어느날부터 자꾸 윗층 주인집에서 아침마다 큰소리가 들리는거에요. 알거보니 수도요금 때문인거 같더군요. 자기네들은 1-2만원 생각했는데 그거보다 더 나오니 거슬리나봐요. 그분들 지인이 “왜 말을 안해! 그사람들도 알아야할거아냐!” 이런소리 하시는것도 들리고..그리고 이제 저희가 거슬리시는지 특히 만만한 저에게.. 제가 쿠팡 물건을 가지고 들어가거나 배달음식을 가지러 나왔다 들어가면 위에서 “으휴! 어쩌고저쩌고” 하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뭐라고 하는지는 잘 못들었는데 제가 들어가자마자 그런 소리가 들렸어요. 제가 쿠팡물건을 많이 시켰던 날이 있었는데 신경질적인 목소리로 전화하시더라구요. 너무 많이 시켰다고 빨리 이거 옮기라고. 집 뒤에 작은 뒷마당이 있는데 저희집을 빙 지나서 가야해요. 그럴때마다 감시당하는거 같거 괜히 ㅠ 쿠팡이나 배달음식 시키기도 불편하고ㅜ눈치보입니다. 제가 공짜로 사는것도 아니고 거의 70주고 사는데 왜 이렇게 살아야하는지..계약서 쓴게 있어서 그런지 저한테 대놓고 수도요금에 대한 언급은 없었으나 위에서 하는 소리가 다 들려요..저랑 마주치는 일 있으면 표정이 안좋더라구요. 거의 째쳐보는듯한 눈. 아저씨는 아예 제가 집주인분 집에 먹을거 가져다드리러 오면 방에 들어가 계시는거 같아요. 저한테 화낼까봐 주인아주머니가 들어가 있으라고 한걸수도 있지않을까 싶은..이럴거면 왜 그리 쿨하게 내준다고 한건지. 자기네들이 내준다고 했어도 알아서 눈치껏 조금만 쓸줄 알았나봐요. 이렇게 불편하게 지낼바에 계약기간도 1년 남았기도 하니 그냥 제가 먼저 가서 수도요금 매달 더 드릴까요? 라고 해야할꺼요? 가스, 전기는 제가 내니까 대충 얼마 나로는지 이제 감이 오는데 수도요금은 감이 안잡히네요. 얼마정도 나오는지.. 집주인 반응봐서는 뭐 몇십만원 나왔나봅니다..ㅋ (?)(계속 입닫고 살기에는 뭐랄까 나중에 계약 끝나고 나갈때 보증금에서 뺀다거나 아니면 벽지에 뭐가 조금 묻었다던지 벼레별거 트집잡아서 돈 달라고 할까봐 걱정입니다)만약 그런다면 제가 걱정하는게1. 그동안 쌓인게 터져서 집주인이 화내면서 그전에 낸것도 내라 라고 나올까봐. 2. 저는 서로 마음이 불편하니 편해지기 위해서 제안?하는건데 오히려 집주인측에서 저한테 쯧쯧 진작에 그랬어야지 양심이 있으면. 이런식으로 나오면…했던말 다시 집어넣고 싶어질거같은데 어째야할지..계량기가 따로 없는 .. 바로 윗층에 주인집사는 단독주택.. 뭣 모르고 들어왔는데 후회되네요. 이렇게 불편할 줄이야..창문을 내다보시는지 제가 뭘 사오는거 보시면 또 으휴 하면서 부정적인 소리 들릴까봐 괜히 눈치보여서 몰래 사오기도 하고. 이게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네요.(남편은 뭘하던 아무소리도 안들리더라구요. ㅎㅎ제가 만만한건지 아니면 물을 제가 혼자 다 쓰고 있다고 생각하셔서 그런건지..)죄스럽다 미안하다할땐 언제고 사람이라는게 참. 남이 불편한건 크게 신경안쓰면서 자기가 조금이라도 잃는?건 못견뎌하네요. 본인들이 먼저 말해놓고..전세는 내가 모르는사람에게 큰 돈을 준다는게 부담스럽고 불안해서 보증금 조금/ 월세로 왔는데.. 월세로 산다고 불쌍하게 보는건 또 뭔지..ㅋ 한국 단독주택에 살아보고 싶어서 왔는데 환상도 다 깨졌네요 ㅎㅎ 현실은..이 집 계약끝나면 서울 전세로 가려는데 아직도 계약이 1년이나 남았다는 걸 생각하니 한숨 나오네요..^^.. ㅠ 하아.. 저희아이를 이뻐해주시는건 알지만 자꾸 저랑 떼어놓으려고 하시고. 아이보고 엄마는 여기 두고 우리끼리 가자~ 라던지.. 저보고 자꾸 집에 가있으라고..ㅋ친정어머니는 니가 뭐 어기고 있는것도 아니고 그 사람들이 내주겠다고 했었고 계약서에도 명시해놨으니 그냥 저 사람들이 자기들끼리 뭐라 궁시렁거리던 신경쓰지말고 살으라고 하시더라구요. 이럴거면 아예 처음부터 내라고 하던지 자기네들이 먼저ㅜ그래놓고 이러면 쓰겠냐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월세집 사는데 집주인 눈치가 너무 보여요. ㅡ바로 윗층에 집주인이 사는 단독주택에 월세내고 사는데요. 처음에 제가 안그래도 된다고 했는데도 수도요금 내준댔는데요. 부동산중개업자분이 아예 안내고 살면 세입자 입장인 제가 물 쓰기에 눈치보일거라며 만원은 내라고 해서 월세에 만원도 같이 내고 있어요. 역시나 눈치보이네요. 물 조금 쓰는거 같으면 주인 얼굴이 안좋고 윗층이다보니 가끔 대화하는 소리가 들리는데요. 수도요금에 대해 화가 난 목소리로 대화 나누더라구요. (불만스러우면서도 계약시에 자기들이 내주겠다며 쿨하게 말한것때문+계약서 때문인지 저에게는 아무말 안하셨어요.)그리고 어쩌다 쿠팡 물건을 많이 시킨적이 있었는데 저보고 전화해서 너무 많이 왔다며 빨리와서 배달온거 옮겨놓으라고 하시고제가 배달음식을 시켜먹는 날이 있었는데 배달원분이 문앞에다 음식을 두고 가셔서 음식을 가지고 집안으로 들어갔는데 들어가자마자 윗층에서 어휴 하며 짜증섞인목소리가 들리며 뭐라뭐라 뭔 소리 들리더라구요. 월세 내는 계약기간동안은 제 집인데 왜 제가 눈치보며 불편한 마음으로 살아야하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수도요금 얼마 나왔냐. 내가 쓴만큼 내겠다 라고 말을 해야할까요?(참고로 계량기가 따로 있지는 않아요)아니면 기존에 매달 월세하고 같이 내던 만원에서 3-5만원으로 올려서 내겠다던지… 너무 눈치보여요 ㅠ 뒷마당도 저 지내는곳뒤에 있어서 주인이 거기 갈때마다 저희집 빙 돌아서 가는데 괜히 감시당하는 기분이고 ㅠ너무 자주 들락날락 거리셔요. 이사들어가고 2주정도 지나고나서 이 집에 화장실, 화장실쪽을 바라보는 방 벽에서 누수가 있어서 고치느라 여러번 매주 작업자 아저씨들, 집주인 왔다갔다 거리고 샤워도 화장실 싱크대 물로 했거든요. (미안하다면서 샤워 편하게 할수있게 뭐 찜질방갈 돈을 준것도 아니고 집에있는 식재료는 하나씩 가져다주셨어요)그래서 처음엔 저한테 미안하다 죄스럽다며. 일부러 누수있는거 알고 세 준거 아니라고. 마음같았으면 월세 안내도 되거나 냈던거 돌려주겠다 말만해라 라는식으로 하시더니 제가 본인들 쓰는것보다 많이 쓴다고 사람이 확 달라지네요. 하아..(이분들은 할아버지 할머니 두분이서 사시고. 저는 4인식구에요)이럴줄 알았다면 주인집이 바로 가까이에 사는 집, 그리고 수도요금 내주겠다는 집은 피할껄 그랬나봅니다..막 나쁜분들은 아니신거같은데 ㅠ 참..돈이 걸리면 사람이 예민해지나봅니다
- 소아청소년과의료상담Q. 장염일까요? 제가 해줄 수 있는게 더 있을까요?만 2세 딸이 어제부터 열과 구토를 합니다. (기침x 콧물 x 설사x 소변도 나름 자주 봅니다. 물을 안마셔서 그런지 색이 진하지만요)어제보다 오늘 열이 좀더 떨어진 상태고 구토도 우유같은거 마시지 않는 한 안해요.(첫날보다는 그래도 컨디션이 나아진건지 첫날엔 울기만하고 축 쳐져있더니 지금은 춤도 추고 합니다)대신 밥을 안먹네요.죽을 줘봤는데 입에 머금고 있다가 뱉고. 심지어는 입 안에 침도 안삼키고 있다가 뱉어요. ㅠ 팝콘은 그래도 녹여서 먹네요. 최애인 사과프룬쥬스는 조금 마십니다. ㅠ하. 조금 달긴 하지만 그래도 이거외엔 안마시니 이거라도 주고. 바나나도 조금 주고있어요. 첫날보다 나아지긴했는데 밥을 안먹으니 걱정되네요.(열도 첫날에 비해 떨어졌어요) 내일 아침 상태봐서 소아과 데려갈까하는데..그동안 제가 해줄수있는게 있을까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이럴경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집주인이 수도세는 만원만 달라고 해서 계약서에 그리 적어서 싸인했어요. 그런데 수도세가 자기네들이 생각한 것보다 많이 나와서그런지 집주인이 윗층에사는데 수도세 관련해서 큰소리가 막 들리더라구요. 그렇다고 아직 저한테 수도세 관련해서 말을 하진 않네요. (이 집에 이사온지 얼마 안되서부터 자꾸 누수문제때문에 몇달을 사람들 들락날락거리고 일주일동안 화장실 세면대에서 씻고 그랬었규 지금도 누수가 조금 있거든요. 그래서 일단 말 못하고 있는거 같기도하고.)계량기?가 따로 설치되어있지 않은경우 수도세를 어떻게 분담하나요 보통?그냥 난 보통 3만원 나왔으니 나머지는 니가 내! 이런식이려나요?물을 쓸때마다 너무 눈치보이네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이럴 경우 세입자인 제가 해야할게 있나요? 아니면 가만히 있으면 되나요?초반에 단독주택 월세 계약할때 윗층에 사시는 집주인분이 수도세는 내지말라고 하셨는데 부동산 중개사분이 그래도~ 아예 안주면 이분들이 물 쓸때 신경쓰이지 않겠냐고 만원이라도 받으시라고 해서 월세에 만원 포함해서 내고 있어요.(단독주택인데 1층엔 저희. 2층엔 주인부부 살아요)그리고 저희는 아이들도 있고하니 노부부인 그분들보다 물을 많이 쓰는데요. 윗층이다보니 창문 열어놓으면 그분들하고 손님분들이 얘기하시는게 조금씩 들리거든요. 자고있는데 손님분들이 큰소리 내시는게 들리더라구요. “왜 말을 안하냐고! 이 사람들도 알아야할거아냐”이런말요. 혹시나 저희얘기 인거같아서 괜히 죄지은 느낌이 들어요. 괜히 나쁜사람 된거같고. 이럴거면 차라리 수도세 저희가 쓰는게 내겠다고 했었어야 했나 싶고. 오랫동안 해외살이 하다가 한국에 돌아와서 수도세 얼마나 나올지 감이 안잡히거든요..남편은 만약 저희 물 쓰는거 수도세에 관한거면 그 사람들이 와서 우리한테 먼저 말을 할때까지 기다려라 라는 입장인데요. 제가 가서 먼저 얘기 꺼내는것보다 남편이 말한것처럼 그냥 가만히 있는게 맞는걸까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이런게 공황장애인가요? 미칠거같아요.누가 제 얘기하는거 못참거든요. 너무 신경쓰여요. 윗집에 집주인부부 사는데 위에서 제 이름이 언급된거같은데 신경쓰이고 숨이 턱 막히고 미칠거같아요. 내 이름이 언급되었을 때 집주인의 목소리 톤이 별로였던거같은데 싶고 ㅠ 저도 이런거 신경 안쓰고 살고싶고 안쓰려고 노력하는데이런식으로 제 귀에 들리면 너무 신경쓰여요ㅠ 하 숨이 턱 막히는 기분들어서 숨 가다듬으려고 노력중입니다 ㅠ 이런 제가 넘 싫어요. 약을 먹어야할지..사실 다른사람이 제 얘기 할수도 있는거고. 어차피 나중에 죽을때 되면 이사람에 대한 생각을 전혀 안할텐데. 중요한사람도 아닌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