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한낙타295
- 가족·이혼법률Q. 별거 8년차 이제 이혼하려고 합니다.시가에서 살다가 시아버지 폭력으로 집을 나오고 남편은 사업을 해보겠다며 제 명의의 건물을 담보로 대출을 받았어요. 다 망하고 매달 나오는 엄청난 이자는 여태껏 제가 감당하고 있어요. 물론 양육비, 생활비 준적 없고요. 저는 생활비 이자 감당하기위해 하루 17시간 투잡 뛰며 아이들키우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어릴땐 정말 눈물나게 힘들고 서러워 매일 울면서 지냈지만 생활을 해야하니 쉴수도 없었어요. 이젠 아이들도 중학생,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었고 따라서 저도 조금은 숨울 쉴 수 있는 약간의 시간들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정신이 좀 들었다고 해야할까요.. 이혼해야겠다 싶어요.별거도 별거인데 아이들에게도 연락한 번 없었고, 제가 연락하면 전화번호를 바꾸고 저를 차단하고 그러더라구요.. 양육비 독촉이 부담스럽고 싫었나봐요.. 또한 저 모르게 제 지인들에게도 돈을 빌려 저에게 연락이 와서 제가 갚아주었습니다.. 17시간 투잡뛰어도 이자에 생활비하면 모자라요 많이.. 투잡 8년차인데도 마통을 쓰고 있으니까요.. 그래도 생활은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그 사람은 건물담보대출, 지인에게 빌린돈으로 전 세계 여행을 다녔더라구요.. 그사람은 비지니스라고 하더라구요. 어이가 없네요..정말 할말이 없습니다.. 그냥 지금 이대로 이혼하고 싶어요. 양육권 현재 제 재산 그대로 . 그사람도 지금처럼 그냥 자유롭게 살라고 하구요.. 그 사람이 양육권이나 재산권 청구 할까봐 너무 걱정이 되고 설마 하겠어 싶긴 한데...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까요 도와주세요
- 양도소득세세금·세무Q. 건물 매매 양도소득세 문의드립니다.제가 매입한지 10년정도 된 상가건물이고 당시 구입가격은 3억 5천입니다. 건물은 30년좀 안된건물이고 건평100평입니다. 제가 매입한대로 앞에 주차장까지 해서 10억에 매매하려고 하는데 양도소득세가 얼마나 나올까요? 건물담보 대출도 좀 있고 양도소득세까지 많이 나오면 남는게 없을 것 같아 그냥 가지고 있으려고 합니다.
- 부동산경제Q. 임야(산) 맹지 알박은 땅인데 매매 문의가 왔습니다.산이고 2013년도에 3천5백만원에 구입했습니다. 맹지인거 알았는데 알박이로 구매했구요. 법인에서 리조트를 짓는다며 주변 임야를 구매하고 제 산을 구매하겠다고 해서 만났는데 낮은 가격을 제시하네요.. 제 땅을 (1억원) 안사도 그만 이라면서 맥시멈이라고 강조합니다. 그 이상은 절대 줄 수 없고 그렇게 무리해서 살 필요없는 땅이래요.. 저도 안팔아도 그만이긴한데.. 사실 임야는 잊고 지냈거든요.가격이 너무 낮다고하자 리조트 객실 1개와 교환하는 조건을 제시하는데 그것도 별로 내키지 않아요.. 현재 호텔을 4개 운영하시고 부동산에 해박하신 제가 잘 아는 회장님은 3억5천에도 팔지 말라고 하시는데요. 제 맹지는 리조트 바로 뒷편에 위치해있고 제 임야 바로옆에는 군부대가 있어서 길이 없어요. 앞쪽 땅에 제 임야로 들어오는 찻길이 있었는데 지금은 리조트를 짓는다는 업체에서 작년에 매입했다고 하고요. 또, 제 땅 뒤쪽으로 임야가 있는데 이것도 매입예정이라고 합니다.. 그 땅은 길이 있어서 가격이 많이 책정된다고 하구요.. 제 땅은 맹지라 자기들이 제 주변땅 다 사면 헬기타고 들어와야 된다는둥.. 웃으면서 협박을 하네요.. 어떤 결정을 해야 할까요?
- 가족·이혼법률Q. 7년째 생활비 양육비 지원 없는 남편과 이혼하고 싶어요..남편이 시가와 함께 사업을 하고 있었어요. 사업자는 시모였고 남편은 직원으로 일했지만 모든 실무를 담당하는 사장 역할을 했었구요. 저는 결혼해서 시가에서 살다가 시모와 고부갈등을 많이 겪었습니다. 그러다 7년전 시부의 폭행으로 경찰에 신고하고 아이둘과 친정으로 도망치듯 나왔어요. 그 때 남편도 같이 나와서 다른 일을 해보겠다고 자금을 마련해달라고 해서 가지고 있던 작은 건물을 담보로 대출을 3억6천을 받아 그대로 주었습니다. 돈 주기를 망설이니 잘먹고 잘살아라 나를 찾지마라 나 성공해도 찾아오지 마라 그딴 얘기들로 힘들게 하길래 남편과는 갈등을 겪고 싶지 않아서 다 주었습니다.. 그런데 다 날렸다는 연락을 끝으로 남편이 전화번호를 바꿨어요. 연락처를 알 수 없으니 죽었는지 살았는지 몰라서 무작정 지구대 찾아가 남편 좀 찾아달라고 울기도 많이 울었습니다.. 하지만 너무나 잘 살아 있었고.. 그 돈으로 전 세계여행을 다니며 잘 살고 있었더라구요. 본인은 여행이 아니라 사업차라고 하구요.. 경단녀였던 저는 당장 생활 전선에 뛰어 들었어요. 다행이 자격증이 있어서 관련 일을 시작했지만 담보 잡은 건물이 제 명의여서 한달에 130만원의 이자를 감당해야 했기에 저는 밤에도 호텔프론트에서 야간근무하며 아이들을 홀로 양육하고 있습니다. 7년째 하루 17시간 일하고 있어요. 너무 힘이 들어서 죽고 싶은 적도 있었고 정말 다 놓아버리고 싶은 순간들도 많았지만 아이들보며 힘을 얻었습니다.. 아이들 아니었으면 죽었을거예요..작년에 잠깐 연락이 닿은 적이 있었는데 양육비와 생활비를 요구하니 또 연락처를 바꾸고 숨어버렸어요. 아들은 작년에 아빠를 만난게 꿈만 같다며 그렇게 좋아했었는데 이런 상황에 실망했지만 지금도 아빠 연락을 기다립니다.. 하지만 단 한번도 없어요. 얼마전 담보대출한 건물을 살피러 들른적이 있는데 거기서 남편과 처음보는 여자의 사진도 봤습니다..그리고 각각 찍은 증명사진에는 [여권사진 전문 사진관]이라고 적혀있네요.. 아이들과 함께 갔었는데 아이들이 먼저 사진을 발견하고 다른 여자 생긴거 아니냐며 걱정하는 모습에 너무 화가나고 속 상하더라구요.. 아이들은 초등,중등으로 아직 어립니다.. 큰 아이 초등학교 2학년 때 시가를 나왔는데 지금 중학교 3학년 이예요.. 이혼하고 싶습니다.. 아이들때문에라도 기다리면 돌아오겠지..했어요.. 작년에 어떤 이유로 돌아왔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다시 잠적하는 모습에 더 이상의 기다림은 의미가 없을 것 같습니다. 건물은 빚이 3억 5천이고 7년째 매달 이자를 제가 감당하고 있어요. 양육비도 생활비도 제가 번 돈으로 충당하고 있습니다. 건물 임대를 1년 정도 했었을 때는 월세로 이자를 감당했었는데 비어있은지 오래되었어요. 10년전 구매했던 터라 지금 값은 많이 올랐더라구요. 부동산에 내놓은 상태입니다. 연락처도 사는 곳도 모르는 사람과 이혼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또 이사람에게 어떻게 양육비를 받을 수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또 저 건물과 땅이 팔리면 재산 분할을 해줘야하는건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빚부터 갚아야겠지만요..
- 휴일·휴가고용·노동Q. 연차를 쓸 수 없는 상황이라면서 연가보상비 지급도 거부하고 미루는 회사한 3년동안 회사에서 직원에게 연차도 쓸 상황이 안된다고 말하며 어떠한 노력과 대처를 하지 않고, 직원이 불만을 토로하고 나서야 양해를 구하더라구요..그래서 미사용 연차분에 대해 연가보상비를 지급해달라고 하니 회사에서는 연차 보상은 연말에 이루어진다며 일부러 못쓰게 한게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제 남은 연차가 26개 인데 입사가 12월이라서 12월에 17개가 발생합니다. (입사 7년차) 또한 연가보상비 지급 요청을 하자마자 갑자기 바로 근무일수를 줄이겠다고 전달받았습니다. 이건 매우 기분이 나쁘네요.. 그동안 회사입장 생각해서 배려하다 너무 오래 개선이 되지 않아서 이야기한 부분입니다. 연차도 제가 쓰고 싶은 날이 아니라 대체근무 할 사람이 가능한 날로 제가 맞춰서 겨우겨우 쓰고 있었어요. 그런데 문제는 아직도 연차를 쓸 수 있을지 확실하지 않다는 점이구요.. 이게 어떻게 하면 해결이 될까요?
- 부동산경제Q. 도로보상 예정된 땅, 세금이 어느정도 나올까요?2025년 도로가 예정되어 있는 부지이고, 제 땅의 2/3정도가 들어가있습니다(전). 또 요즘 시공중인 (춘천 속초) 사이 시골역 계획부지가 제 땅 바로 앞까지 잡혀있어서 역 개통전에 도로는 무조건 날 것 같아요. 제가 2014년도에 매입했는데 세금은 어느정도 (%) 나올까요?
- 휴일·휴가고용·노동Q. 이런 경우까지 시말서 작성 해야하는 걸까요?출퇴근시 출퇴근 타임기계로 체크하고 있어요. 출근때는 항시 찍는데 퇴근할때는 거의 찍은 적이 없어요. 19년도에 입사해서 여태껏 찍은적 없다보니 잊고 지냈어요. 그러다 얼마전 관리자가 퇴근시 카드체크 안했다고 시말서 쓰라고 해서 썼어요.(관리자가 바뀐건 아닙니다) 그리고 퇴근카드에 퇴근시간을 볼펜으로 기재해두었어요. 퇴근시 기억이나면 퇴근 카드를 찍고 아니면 못찍고 퇴근했어요. 혹시 제가 못찍고 가도 기재가 되어 있으니 다행이라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또 적어놓은 걸로 문제를 삼으며 시말서를 요구하니 저도 화가나서요. 여태껏 문제 삼지 않았던 걸 문제 삼은데다 또 제 나름 해결책도 아니라고 하니 다른 의도가 있는게 아닐까 생각도 되구요. 그만 두라고 이러는 건지.. 그렇다면 더욱 나갈생각 없습니다.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주6일 야간근무 최저임금 계산 어떻게 해야할까요?주 6일22시부터 07시까지 9시간 근무22시부터 06시까지 야간 근무1시간 휴게시간 총 8시간 근무, 야간 7시간 근무입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주 6일 근무 연장야간수당 궁금합니다.주 6일 야간 근무하고 있습니다. 22시부터 다음날 07시까지 근무하고야간 8시간중 1시간은 휴게시간으로 빼고 7시간으로 계산합니다. 회사에서는 주 5일 기본급+주휴로 계산하고1일은 연장근무로 1.5배 가사하여 지급합니다. 그런데 제가 궁금한 점은 연장근무 수당을 주간직원과 야간직원이 같은 금액을 받고 있다는 점입니다. 연장근무 수당 (8×4.34×9860×1.5) 기본급+주휴+연장근무 = 급여는 주간,야간 직원이 같고 저는 여기에 + 야간수당 6일치(9860×0.5)를 받습니다.회사에서는 급여에 다 들어가있다고 하는데..제가 일한 6일치 야간수당은 당연히 지급하는거고 계산해보면 가산된 금액이 없습니다. 야간수당은 6일만큼 나오는 것 같은데 연장근무 수당은 도무지 이해가 안되서 질문드립니다. 인터넷에 보면 연장야간 수당은 중복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이 경우 예외인 이유가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