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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경제Q. 디딤돌 대출신청한거 기금e든든에서 사후자산심사 적격알림 왔는데, 은행에서 왜 연락이 없을까요?현재상황 :기금e든든에서 디딤돌대출 신청- 아파트 매매 계약서 작성-은행에 서류제출 및 상담을 완료결과 : 처음에는 80% 다 나온다고 걱정말라고 하더니아파트가 구축아파트라 70%만 나올것 같다고 했습니다.그거라도 받으려고 이번주쯤 결정날것같다고 해서 기다리는 중에이번주 월요일(4/8)에 주택도시기금에서사후자산심사 결과 "적격" 판정되었다고 카톡알림이 왔는데요.은행에서는 왜 아직 연락이 없을까요?왜냐면 은행직원이 첨에는 80% 나온다고 아무 걱정말라고 했었지만70%로 깎여버린 상태라...그나마 70%도 안나오고 또 깎일까봐 불안합니다.주택도시기금에서 적격 판정이 나왔는데도대출금액이 지금보다 더 깎일 위험이 있을까요?은행에 전화해보고 싶지만지난주에도 전화를 해서 또 전화하려니 너무 귀찮게 하는것같아서리...그나마 70%도 안나오고 또 깎이면 너무 화가 날것같은데...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모든언어가 부정적이고 욕을 잘하는 남편남편이 사귈때는 그렇게 얌전하고 착했거든요.지금도 다른 사람들 앞에서는 정말 순하디순합니다.전혀 분쟁이 없고 허허 웃고 넘어가고모든일을 잘 져주고 싸움이란걸 안합니다.그냥 찌글어져 있는것같은 느낌?언젠가부터 제앞에서만이기적이고 모든 말투가 부정적이고말투도 쥐어박는 말투이고운전중에 이벤트라도 발생하면애,어른 가리지않고 심한욕을 합니다.같이 살면서 심한 상처도 많이 받았고한때 홧병이 왔는데자다가 홧병이 올라와서 가슴이 두근거려서잠도못자고 힘들다가진짜 말그대로 죽여버리고 싶었는데시간이 지나서 또 잊혀지니 그리살았습니다.지금은 저도 안참아서 그런가남펀의 안좋은 증상이 반이상은 줄었나 했는데지금도 티비보면서 계속 욕을하고남 비판하고둘이 차를 사거나 가정사에 대해 의논을 하거나뭐 드라마나 티비를 볼때도 항상 제가하는모든말에 반박을 하고 토를달고저의 결정애 대해 하나 도와주지도 않았으면서이러지그랬냐 저러지 그랬냐너 그 차사면 뭐 사자마자 몇백깨질거다 라는 등매사에 부정적이고 가르치려고드는데말투자체가 쥐어박는 먈투에 목소리도 크다보니대화자체를 하고싶지가 않아요.저도 지금보다 젊을때는 참아지더니나이가 들면서 저는 달라지는데십년째 하나도 변함이없고 술은 갈수록 늘고부정적인 언어습과도 그대로인데자식도 없고, 계획도 없는데계속 함께 살아야할지 의문입니다.없으면 허전하겠지만 증상이 발생하면당장 집을 나가고싶어요.다른사람앞에서는 본인 동생들앞에서조차찌그러져 있으면서제앞에서만 야누스적인 모습을 보이는게더 찌질해보입니다.
- 생활꿀팁생활Q. 포장이사 개념 어떤것이 맞나요?저는 포장이사할때예를들어 냉장고에 있는 음식도 제가 포장안하고귀중품만 챙겨서 출근할 예정이고이사갈집 도면과 어디에 무엇을 배치할지만 알려주고 가려고 하는데요.실제도 벌써 십년도 전에 포장이사했던 경험도 있고 그때도 그렇게 했거든요.남편이 그럴돈 있으면 본인을 달라는거예요. 친구랑 같이 짐을 날라주겠다고~본인짐을 옮기는데 집안 공금을 본인에게 달라는게좀 웃기기도 하지만 포장이사비용이 하도 비싸니까뭐 남편에게 줘봤자 가족에게 거의 쓰고하니까그럴까? 했지요.그리고 그럼 나는 그때 출근할테니까포장이사업체처럼 완벽하게 부탁해 했더니뭔소리냐고 니가 짐싸서 둬야 친구랑 나르지 이러는거예요~그게 무슨 포장이사야~ 반포장이지. 그랬더니아니 어떻게 본인집 이사하는데 와서 짐싸주고 지시하고를 안한다고? 이러는거예요.표정보니까 진짜 몰라서 그러는거같더라구요.포장이사 한번도 안해봤어? 했더니뭐 해봤든 안해봤든 그게 말이 되녜요~그래서 없었던일로 하기로 했는데혹시 제가 잘못알고있었나 생각이 드네요?나 벌써 십여년전에 포장이사했었는데그냥 집을 그대로 완벽하게 옮겨주던데그게 맞는거 아닌가요?
- 자동차생활Q. 중고차 차종 추천 부탁드립니다중고차를 사야하는데제네시스eq900, 그렌저2.0, 더뉴렉스턴스포츠,올뉴투싼2.0 정도에서 고민중인데요.고장안나고 옵션좋고 유지비 적게드는걸로추천부탁드립니다.
- 부동산경제Q. 전세보증금을 지키기 위해-새로 사서 가는집에 전입신고를 늦추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저는 이제 새 집을 사서 이사가는 기존 전세입자 입니다.새로운 세입자가 구해져서 오늘 아침에 급하게 집주인에게 계약금만 10% 입금하고 가시고계약서는 추후 작성하기로 하였다고 합니다.만약 가계약금을 받았는데 안오시게 되면 계약금은 돌려받을 수 없다는 부분새로운 세입자가 먼저 얘기해서 녹음도 되었습니다.제가 다음주에는 새 집으로 이사를 들어가야 할 상황인데새로운 세입자는 전세보증금 잔금이 4월 30경 준비가 된다고 합니다.여윳돈은 충분하지만 제가 새로운 집으로 전입신고를 해버리면저는 전세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한 상황에서 퇴거가 되어버리는 상황이 오는데1. 이럴 경우 제가 새 집에 이사를 가더라도 전입신고를 약20일이상 늦추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2.은행에서 디딤돌 대출을 받아서 가는거라 혹시 은행에서는 잔금을 치루고 바로 전입신고를 요구하게 되지 않을까요?3.계약서를 작성하지 않고 가계약금만 받은 상황에서 새로운 세입자가 변심하면 저는 가계약금을 돌려주어야 할까요?세가지가 궁금합니다.새로운 세입자가 구해져서 이제 살았구나 싶었는데 이런 문제가 또 생기네요.처음 집을 사려니 참으로 답답하고 궁금한 것이 많아서 아주 질문보따리를 갖고다닙니다.오늘도 지식이 넘치시는 전문가님들의 답변 기다립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 부동산경제Q. 전세보증금 대항력, 누구말이 맞는 것일까요?현재 이사가기 위해 새로운 집을 계약한 상태이고디딤돌 대출도 다음주초에는 나올 예정인데지금 살고있는 전셋집에 채권최고액이 잡혀있어서 잘 안나가는 바람에 전세보증금 대항력을 유지하는 방법에 대해여기에 질문을 해서 여쭤보고, 새 집을 살때 알게 된 공인중개사님께도 여쭤보고타 도시에서 공인중개사를 하고 있는 친동생에게도 물어봤는데의견이 다 다르더군요.1번 의견 : 내가 새로운 집에 전입신고를 하기 전 딸을 지금 전셋집으로 전입신고를 시키면 동일한 대항력을 가질 수 있다.2번 의견 : 1번처럼 하면 계약자가 퇴거하는거라 대항력이 없어진다. 딸을 전셋집으로 전입신고를 하게 한 후 계약만기기간까지 승계? 하는 방법으로 새로운 계약서를 쓴다. (딸의 인적사항과 기존에 작성한 계약서를 찍어서 보내주면 기존 계약 그대로 해서 새로운 계약서를 써줄테니 집주인에게 도장을 받아두라.) 이런 상황입니다. 제 동생과 여기 계신 전문가님의 의견이 1번이고, 2번은 새 집살때 도와주신 공인중개사님이시구요...1번이 더 맞다고 생각하고..그랬으면 좋겠다 싶지만, 중요한 문제라서 확실히 확인하고 진행하고 싶은 마음입니다.전문가님의 도움 부탁드립니다.
- 대출경제Q. 디딤돌 대출실행 후 추가대출이 가능할까요?디딤돌 대출을 신청한 상황이고다음주 초에 대출금이 지급된다고 연락을 받았습니다.원래 디딤돌 대출 외에도 얼마 더 받을 계획이었지만지금 살고있는 전셋집이 나가지 않아서지금 살고있는 전셋집을 계약기간까지 가족을 전입신고 해두고저만 새집으로 이사를 가야하는 상황인데요.계획했던 전세보증금만큼 대출을 더 받아야 할 상황인데 너무 높은 금리로 받게 되지 않을까 큰 고민입니다.- 현재 신용점수 : 920점- 매입하는 아파트 kb싯가 62,000,000원- 디딤돌 예정금액(확정) 49,600,000원- 추가로 더 받기를 희망하는 금액 : 31,000,000원이렇게 하고 싶은데...가능할지, 가능하다면 대략적이라도 이자율이 어떻게 될지 알 수 있을까요?
- 부동산경제Q. 전세보증금을 지키기위해 딸이름으로 재계약을 하려고 합니다.현재상황은전세계약기간이 아직 남아있는 상황인데(올해10월)아파트를 매입하게 되어 계약서작성 및 계약금 입금까지 다 된 상황입니다.디딤돌대출 실행은 다음주초로 예상하고 있고새로운 아파트 잔금일정은 4/26입니다.전세집이 빠지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새 아파트에 전입신고를 하게되면전세보증금에 대한 대항력이 없어져서그때까지 세입자가 구해지지 않으면무주택자인 딸이름으로 새로운 전세계약을 체결하여 전세보증금을 지키려고 하는데요.혹시 승계(?)를 하는 법이 있는지...승계라는 것이 있다면 제가 기존에 체결한 만기일(10월)까지를 계약기간으로 해서 체결해도 되는지아니면 새로이 전세계약서를 작성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그리고 딸과 집주인이 계약서를 작성하게 된다면딸이 저에게 전세보증금을 입금한 기록 등이 남아있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딸이름으로 계약이 되어있는데 전세보증금을 입금한 기록이 없거나 그러면 문제가 되는지 해서요.집이 빨리 나가면 아무 문제가 없는데주인집에 대출이 잡혀있으니 세입자가 구해지지 않네요.혹시 딸이름으로 승계나 재계약 하는거 말고 전세보증금을 지킬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ㅠㅠ
- 내과의료상담Q. 빈혈약과 수혈받는것 중 어떤방법이 효과적일까요?빈혈이 심해서 남들이 많이먹고 광고에도 나오던빈혈약을 먹었는데요.효과는 모르겠고일단 처음 먹는날부터소화불량이 심해져서 이러다가는빈혈보다 위장병으로 사람잡겠구나 싶어서잠깐 중단한 상황입니다.수혈을 받는 방법도 있다고 하던데다쳐서 정신이 없는 상황도 아니다보니남의 피를 내몸에 넣는다는 선택을 하기가 껄끄러운데...다른 방법이 없다면 수혈이라도 해야할것같아요.빈혈약을 계속 먹었을때 효과가 있다면수혈받는것이아닌 빈혈약 복용을더부룩한것을 참고서라도 해볼생각은 있습니다.이 두가지말고 다른방법은 없는지수혈과 빈혈약의 효과는 어느정도 차이가 있늣지알고싶습니다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일년에 한번정도 왼쪽입꼬리에 염증이 생기는 이유가 무엇일까요?이상하게도 왼쪽 입꼬리에만 일년에 한번정도 염증이 생깁니다.그냥 두면 되는데 나으려고 하면 제가 껍질을 뜯어내고 하다보니은근히 두달 정도 가는것 같아요.이유가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