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한잠자리23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약혼녀에게 빚이있다는거 다 말해야하는걸까요? 어떻게해야하죠제가 2달후에 결혼을 하는데 지금 결혼준비를 하고있어요~그런데 약혼녀는 제가 빚이 하나도 없는줄아고있어요~ 약혼녀도 빚이 하나도 없어요 하지만 지금 제가 빚이 있는데 이런것도 다 미리 이야기를 해야하는건가요? 빚이있다고 말을하면 약혼녀가 싫어할까봐 못하겠네요~그래도 솔직히 이야기하는게 좋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헤어진 여자친구한테 연락이 자꾸옵니다~어떻게 해야하죠제가 얼마전에 여자친구와 헤어지게됬어요~제가 먼저 헤어지자고 말해서 헤어지게 된건데 그뒤로 하루에 백통씩 전화가옵니다~ 집까지도 찾아옵니다~저는 이미 마음이 떠나 그냥 빨리 끊어내고 싶은데 자꾸 이렇게 여자친구가 전화가오니 많이 힘들더라구요~ 제가 어떻게해야 여자친구가 저에게 다시는 전화를 안하게될까요? 방법좀 알려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좋아하는 여성이랑 친구로 지낼수 있을까요? 고민입니다제가 그여성분한테 엄청 호감이 있는 상태에요~그런데 그 여성분은 저를 남자로 안보이고 그냥 친구처럼 지냈으면 한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호감이 있는상태인데 그 여성분과 친구로 지낼수있을까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친구로 지내면서 마음을 얻어야하는건지 아님 그냥 손절하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어요 알려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약혼녀가 집명의를 본인명의로 해달라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다음달에 결혼을 준비하고있는데 약혼녀가 제가 혼자 살던집에 들어오는데 혼수는 약혼녀가 해서 가지고와요~그런데 지금 제집명의를 본인이름으로 변경하자는데 그렇게 해도 될까요? 저는 제집이라서 제명의로 그냥 두고싶은데 약혼녀가 너무 반대를하네요 어떻게 하는게 맞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남자친구와 이별통보를 톡으로 그냥해도 될까요? 고민이네요제가 남자친구랑 만난지 엄청 오래되었어요~그래서 감정이 거의 가족같은 감정 이에요 무엇보다 남자친구랑 만나는 횟수도 줄어들고 서로 연락도 잘 안하게되더라구요 그리고 마음이 떠나버려서 헤어지려고하는데 이별통보를 꼭 만나서 해야하나요? 메세지로 그냥 통보해도 괜찮을까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쿨하지 못한 남자친구때문에 제가 너무 힘들어요~어떻게하죠제 남자친구가 성격이 원래 소심한 성격에다 뒷끝도 있는성격이에요 알고는 있지만 그 성격을 감당하기가 힘들때가 많아요 저와 싸우고나면 지난일에 대해서 계속 따지고 들어서 스트레스받더라구요 이런 남자친구 성격을 받아줄수가 없는데 그만만나는게 맞는걸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남자친구가 해외로 가게되었는데 같이가자고합니다 고민이에요지금 저와 남자친구랑 만난지가 벌써 3년이 넘어갔어요~남자친구와 저는 결혼까지도 생각하고있는데 남자친구가 직장에서 해외로 가서 일을 하게되었어요~해외에서3년정도 일을해야한다고 저보고 같이 가자고하는데 같이 가야하는걸까요?저는 조금 무섭기도해서 고민하고있어요~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진로문제로 부모님과 의견다툼이 있는데 어떻게해야하죠저는 올해 재수를 해서 수능을 보는데요~ 대학을 제가 하고싶은과로 가기위해서 준비를 하고있는데 부모님은 자꾸 제가 원하는 과로 가지말라고하십니다 부모님 말씀을 듣고 제가 하고싶은과를 가지말아야하는건지 아님 제가 원하는 과로 가야하는건지 모르겠어요~어떤게 맞는걸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나이트에 중독된 친구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받습니다~저랑 친한친구가 늦바람이 나서인지 결혼을 일찍해서 아이까지 있는데 지금 나이가 30대후반인데 나이트 한번가더니 매일 매일 나이트를 가자고 난리네요 가정이 있으니까 가끔씩만 가라고해도 저말고 다른친구와 매일 나이트를 갑니다 제가 나이트를 안가니 저를 만나주지도않네요~이런친구 어쩌면 좋을까요?이런친구 그냥 손절하는게 맞는걸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남편이 제 생일은 그냥 지나가려고합니다 고민있어요저희는 결혼한지 10년차 부부입니다~저는 남편 생일날 꼭 미역국이랑 생일을 꼭 챙겨줬었어요~그런데 남편은 10년동안 제 생일을 챙겨준적이 없네요 제가 생일까지 말해줬는데도 그냥 지나가려고만 합니다~이런남편 심리가 궁굼하네요~도대체 왜 그런걸까요? 본인 생일은 다 받아먹고 제생일은 아무것도 해주지않는데 이런남편과 계속 살아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