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한잠자리23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지금 다이어트중인데 삶은달걀과 바나나만 먹어도 되는건가요?제가 지금 다이어트한지 한달이 아직 조금 안되었는데요~아침과 저녁으로 매일 바나나와 삶은달걀만 먹고있어요~그리고난후 몇키로 빠지긴했는데 계속 이것만 먹어도 몸에 괜찮은건지 궁굼해서요 바나나과 달걀이 좋다고하지만 매일 이것만 먹으면 영양이 부족할것같아서요 이것만 먹어도 몸에 괜찮은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알바하면서 썸타고있는 여자에게 고백해도 될까요?제가 지금 학교다니면서 저녁에 알바를 하고있어요~ 근데 알바하는곳에서 마음에드는 여자애가 있는데 지금은 썸타고있어요~매일 생각나고 안보이면 걱정되고 그렇더라구요~아직 전화번호도 모르고있습니다 그래서 고백을 하고싶은데 지금 이상태에서 그여자애한테 고백을 해도될까요?괜히 고백하고 거절당하면 같이 일하면서 불편할까봐 너무 고민이 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하는게 좋을것같나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아침마다 어깨통증이 너무 심합니다 걱정입니다아침에 일어나면 어깨쪽이 통증이 심하게 아픕니다~매일 매일 통증이있는것같 아요~시간이 지나면 괜찮겠지 했는데 저녁까지도 아프더라구요 원래는 저녁쯤 되면 안아팠었는데 지금은 계속 아파요~몸의 나쁜원인이 있는건가요? 적신호일까요? 어깨통증의 원인은 무엇일까요?
- 유아교육육아Q. 초등학생 아이가 밥을 전혀 먹지않아서 걱정입니다이제 초등학교1학년에 입학을해서 학교에 다니고있는 아이입니다 그런데 그전까지는 밥을 잘 먹었는데요 학교에 다니고 나서인지 아침마다 밥을 전혀 먹지않아요~저녁에도 집에서 밥을 차려주면 밥을 전혀안먹어요~일시적인건지 아니면 병원에 가야하는건지 궁굼합니다
- 치과의료상담Q. 치아를 빼고 임플란트를 안한지 10년이 넘었어요~제가 어금니가 충치가 너무 심하고 신경까지도 안좋아서 치과에서 빼야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를 빼고나서 그냥 방치한지 10년이 넘었어요~병원에서는 임플란트를 해야한다고했었거든요 이렇게 이를 빼고나서 10년동안 방치하고나서 임플란트를 해도 되는건가요?혹시나 다른 문제가 있는거 아닌지 궁굼합니다 오랜시간이 지났는데도 임플란트시술이 가능한지도 궁굼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오래된 친구가 저희 경조사때 안왔어요~왜 그런걸까요어렸을때부터 친하게 지낸친구가 있는데요 지금까지도 만났었는데 얼마전 저희집에 경조사가 있어서 톡으로 연락을 했어요~친하기때문에 톡을 보냈어요 그런데 그이후로 경조사때 오지않고 연락도 없고 제가 전화를 해도 받지를 않네요~십년넘게 친하게 지내다가 갑자기 이렇게 연락을 안받는게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이런친구 그만 만나야하는걸까요? 너무 허무합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배달만 시켜먹는 아내때문에 고민입니다회사에서 일끝나고 집에서 거의매일 저녁밥을 먹는데요~아내는 현재 직장을 안다니고있어요~전업주부입니다 그런데도 집에서 밥을 해먹는걸 싫어하고 배달음식만 좋아합니다 배달음식이 몸에도 좋지도않고 비용도 많이 나가니 집에서 해먹자고 하면 화를 내더군요~ 배달만 매일 시켜서 먹는 아내 어떻게 해야 배달음식을 줄일수가 있을까요?
- 부동산경제Q. 조합원 신축분양아파트 소유권이전등기 기간이 궁굼합니다제가 조합원인데요~이번에 신축아파트를 분양을 받아서 입주기간이 끝이났어요 2월말일에 입주기간끝나는 날이였는데요~ 그리고나서 제 명의로 소유권이전등기까지 되는데 걸리는 기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궁굼합니다 주변에서는 보통6개월에서1년도 걸렸다고 하더라구요~실제로 바로옆에 아파트는 이전등기까지 1년이 걸렸대요~ 소유권이전등기까지 되는데 기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정말 이렇게 오래걸리는지 궁굼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밤만되면 나가서 통화하는 남편때문에 고민입니다회사에서 퇴근하고 집에서 저녁밥을 먹고나서 항상 저녁8시전후에 차로가서 통화를 몇시간씩 하고 들어옵니다 ~수다떠는걸 좋아하는사람이라서 통화를 한번하면 2시간이상씩 통화합니다 친구랑 한번통화하면 매일 2시간씩 통화해요~ 이거 정상인건가요?통화하는시간이 너무 아깝지 않냐고 하니까 본인은 통화로 수다떠는게 잼있다고합니다 통화시간을 줄일수 있는 좋은방법이 없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직업군인남편과 주말부부를 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남편은 직업군인이라서 지역을 많이 옮겨다녀요 지금 아이가 어려서 저는 전업주부이구요 지금까지 신랑이랑 같이 지내왔는데 어차피 신랑은 육아를 많이 못도와주고있어요~제가 혼자 육아해야해요 그런데 이번에 조금 멀리 가게되어서 같이가자고합니다 저는 그냥 여기에서 살고싶거든요~그럼 주말부부를 해야하는데 주말부부를해도 괜찮을지 고민이 됩니다~ 같이따라가도 육아는 혼자서 다하거든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