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총,균,쇠>는 문명의 발전 단계의 차이를 전제하고 그 발전 속도의 차이에 대한 원인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700만년 전부터 현재까지의 역사를 다루었으니, 역사적 사건을 나열함에 있어 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핵심적인 사건들만을 서술해 놓았는데요. 생활과 윤리도 우리의 역사의 일부이니 전체적으로 보면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라는 측면에서 보면 그 답을 제사해 주는 책이니 관련이 있다고 보여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