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을 하는 경우에 하산하는 경우에 더 조심을 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내려오는 속도를 천천히 조절해야 합니다. 빠르게 내려가면 균형을 잃기 쉬우며 무릎과 발목에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올라가는 것은 빠르게 올라가도 내려가는 것은 케이블 카를 타고 내려가는 것이 매우 좋습니다.
지팡이를 사용하면 무릎과 발목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지팡이를 사용하여 몸을 지지하면서 내려오길 바랍니다. 이런 장비가 없다면 무게의 차이로 인해서 크게 다칠 수 있습니다. 젊다고 무리하게 가지 말고 높은 경사의 등산은 꼭 천천히 내려오는 것이 매우 좋습니다. 이를 잘 파악을 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