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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은 내려올때 더 조심해야한다던데요 내려올때 어떻게 내려와야하나요 ?
안녕하세요.. 등산을 할때는 올라가는것보다 내려오는것을 더 조심해야한다고 하던데요
그렇담 내려올때 몸이 무리하거나 부상을 당하지 않으려면 어떠헤 내려와야하는지 궁금합니다.
등산을 하신 분들의 팁이나 노하우가 있을까요 ?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지친상태에서 내려올때 터벅터벅 걸어내려올 수 있는데, 그때 몸의 하중이 무릎에 고스란히 전달되어 무릎에 무리가 갈 수 있습니다. 내려올때 되도록 사뿐사뿐 걸어내딛는것을 추천합니다. 무릎은 소모품입니다. 되도록 아끼는것이 좋습니다.
등산을 하는 경우에 하산하는 경우에 더 조심을 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내려오는 속도를 천천히 조절해야 합니다. 빠르게 내려가면 균형을 잃기 쉬우며 무릎과 발목에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올라가는 것은 빠르게 올라가도 내려가는 것은 케이블 카를 타고 내려가는 것이 매우 좋습니다.
지팡이를 사용하면 무릎과 발목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지팡이를 사용하여 몸을 지지하면서 내려오길 바랍니다. 이런 장비가 없다면 무게의 차이로 인해서 크게 다칠 수 있습니다. 젊다고 무리하게 가지 말고 높은 경사의 등산은 꼭 천천히 내려오는 것이 매우 좋습니다. 이를 잘 파악을 하길 바랍니다.
아무래도 내리막길을 내려갈 때 무릎에 데미지가 가장 많이 가기 때문에 조심해야 하는 부분 중 하나 입니다. 또한 내려갈 때 너무 빠른 속도로 내려가면 본인의 몸을 주체하지 못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