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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굉장한호돌이84
굉장한호돌이84
22.04.14

아이가 넘어져서 다쳤을때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아이가 뛰다가넘어져서 무릎이 까지고 바닥에서 울고있으면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일단 의료적인 대처를 하는것과 의료적인 대책말고 아이를 어떻게 달래주고 교육해줄지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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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의연한멧돼지241
    의연한멧돼지241
    22.10.30

    안녕하세요. 박상범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진정이 될때까지 기다려주시고

    아이가 괜찮다는 것을 안심시켜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24.07.12

    안녕하세요. 박하늘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의 마음을 다독여주시고 아픈 것에 대해 공감을 해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심하게 다쳤다면 바로 소독해주시고 상처를 약을 발라 주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정훈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본 대로 얘기해 주세요.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상황 자체를 아이에게 이야기해주세요. "저런, 넘어졌구나"라고 본 대로 얘기하면, 아이는 '큰일은 아닌가 보구나'하며 훌훌 털고 일어나 놀던 곳으로 돌아갈 거예요. 그 다음 아이 기분에 공감해 주세요. 넘어졌을 때 크게 놀라거나 아파하는 아이는 울음을 멈추지 않아요. 이때 아이가 가장 원하는 것은 공감입니다.'넘어졌구나. 많이 아팠지?'라는 말로 아이에게 공감해 주세요.

  • 안녕하세요. 이수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기본적으로 아이의 아픔에 공감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살다보면 다칠 때도 있고 마음이 아플때도 있고 무언가 마음대로 잘 되지 않아서 분할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 부모의 기본적인 태도는 아이의 입장에서 아픔과 어려음을 공감 해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조금 주의하실 것은 아이의 감정에 부모님의 감정이 볼륨을 맞춰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이는 5만큼 아픈데 부모님이 10만큼 감정을 표출하시면 아이는 불안을 느끼게 됩니다. 반대로 아이는 10만큼 아픈에 부모님은 1만큼 표출하시면 아이는 서러운 마음이 생깁니다.

    아이의 감정에 -2정도만 표현 해주시는 것이 적절합니다.

  • 안녕하세요.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통증도 있겠지만 놀라서 울고 있을 가능성도 큽니다. 그렇기 때문에 놀란 아이를 먼저 달래줄 필요가 있습니다. 보통은 아이를 안아서 안심시켜 주고는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많이 다쳤다면, 황급히 아이를 안아서 응급처치를 해야 하겠지만, 아프지 않을 정도로 넘어지면, 스스로 일어날 수 있도록 해줘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시 다치지 않도록 아이에게 안전에 관해 이야기를 들려줘도 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옥희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에게 가서 괜찮아 ? 아프지않아 ?하면서

    일으켜주고 옷이랑 손을 털어주고 안아주면서

    다친곳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많이 다치지 않았으니 툭툭 털고 일어나면된다

    괜찮아하고 위로해줘요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를 무조건 괜찮아 괜찮아 하면서 달래지 마시거 아이의 감정과 통증에 공감하며 많이 아팠지? 라고 공감을 해주시는 편이 더 좋급니다

  •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넘어진다는 것은 사실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아이가 겪을 수 있는 많은 일을 상징하며, 커가는 과정 중의 하나이며, 자라면서 수많은 실패들을 얘기할 수도 있습니다.

    아이가 다쳤을 때, 부모가 크게 반응을 하지 않으면, 아이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할 것입니다

    상처가 깊지도 않고, 충분히 털고 일어날 수 있는 건데, 부모가 크게 반응하면, 아프지 않은 아이도 부모의 반응에 놀라서 아픈 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안 아픈데도 아픈 척을 할 때는 만병 통치 약으로 밴드 하나 붙여주고, 호호 한번 불어주면 아이들 기분은 금방 좋아지니 아이가 다쳤을 땐 아이의 마음에 공감해 주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아이가 넘어졌을 때 1. "왜 그래! 어머! " 야단인 경우 - 아이의 자존심에 상처가 될 수 있으며 어른에게 의존하려는 성향이 강해질 수 있습니다 2. "엄마 말 안 듣더니!" 아이의 마음을 몰라주는 경우 - 아이의 자기긍정감이 하락 됩니다

    * 아이가 넘어졌을 때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

    1. 본 대로 이야기 한다 -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상황 자체를 아이에게 이야기 해주세요

    2. 아이 기분에 공감한다 - " 넘어졌구나 많이 아팠지?" 라는 말로 아이에게 공감 해주세요

    3. 지켜보고 있다는 신호를 준다 - 또 넘어질까봐 불안한 아이 자꾸만 뒤를 돌아 부모님을 보게 됩니다. 이때 부모는 아이를 지켜보며 따스하게 웃어 주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