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정보사령부(hid) 관련 질의입니다
제가 알기로 국군 정보사(hid)는 국군 첩보 및 북파공작원으로서 은밀하고 매우 위험한 임무도 국가를 위해 수행한 최강의 특수부대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작금의 사태에 비추어 보면 정보사령관을 지롯한 정보사가 전체적으로 비웃음 거리가 된 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정말 이러한 시국이 옳은 것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쉽게도 HID는 세게에서도 순위에 들어갈 정도로 고도의 훌련을받은 정예요원입니다.
하지만 군인의 신분으로 상명하복을 따라야하는 직위에 있습니다.
이번사태는 박정훈 대령처럼 안타까운 일이 된것은 사실입니다.
현 시국은 정상이 아닙니다.
정당을 떠나서 국내에 HID가 파견된것은 지극히 비상식적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정보사령부(HID)는 대북 첩보수집과 해외정보 수집을 담당하는 국군 최정예 특수부대로, 과거 소말리아 내전 시 북한 대사관 금고 탈취 작전이나 해외 첩보 임무 중 순직하는 등 국가를 위해 목숨을 걸고 임무를 수행해왔으나2, 최근 12.3 계엄 사태에서 선관위 서버 확보 작전과 HID 부대원 동원 등 내란 가담 의혹이 제기되면서3 본연의 임무에서 벗어난 행태로 인해 조직의 신뢰도와 위상이 크게 실추된 것은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지금 군의 위상은 정말 바닥을 치고 있고
군의 기능을 마비시키고 있죠.
장군들 알기를 개 똥으로 아는 무식한 정치인들 한심스럽습니다.
정치군인?
군에서 까라면 까야지
이런말이 왜 나오겠어요.
대통령의 명령을 따른건 뿐인데
개, 돼지 취급하는 정치인들
저도 군에서 10년 이상 복무했던 사람으로서
북한이 미사일 한발 날렸으면 하는 생각마저 드네요.
글쎄요. 정보사령관이 계엄 내란사태에 개입되어 조사를 받는다고 하여 그 부대에 속한 다른 군인들까지, 그리고 그 부대 자체를
비웃음거리로 보는 사람은 많지 않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