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학원학생이 너무 사가지가없는데 어떻게해야하죠?

학원학생이 너무 사가지가없는데 어떻게해야하죠? 뭔가 학생이 분위기를 흐릴까도 걱정이 살짝되기도 하고

뭘알려주고 가르쳐줘도 대답을안하고 쳐다보면 눈빛이 막 반항심가득하고 사람깔보는듯한 눈빛을 해요 진짜 학교나 가정에서 못배운건지 뭐어떻게가르쳐야할지 감이안잡힙니다. 도와주려 해도 전부 무시하거나 반항하거나여서 난감하군요

대답하라해도 고개살짝끄덕이는수준이거나 그마저도 잘 안해요 제가아랫사람도 아닌데 다른샘들도 전부 꺼려하시는데 참 고민입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입시쪽이면 부모님과 1:1상담해보세요.

    그게 아니고 그냥 취미 학원이라면 그냥 두세요..

    그 아이 신경쓰여서 스트레스 받아하는 게 넘 안타깝네요.

    아이의 성격일수도있으니 그냥 두세요.

    태도에 대해 굳이 뭐라할필요도 없어보여요.

    선생님에게 헤를 끼친것도 아니구 교육하는데에 있어서 방해를하는 것도 아니니 그냥 두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편을 가르지도 말고 그냥 원래 행동 하시던대로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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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학생이 학원에 오는 것만 해도 기특하다고 생각을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어쨌든 오잖아요

    그냥 참견 말고 놔두세요

    본인이 스스로 어느 날 하고 싶을 때까지 지켜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렇다고 지금 부모에게 연락해서 시끄럽게일을 만들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아마 그 애는 여기가 피난처일수도 있습니다 그냥 쉬도록 지켜봐 주시죠

    가끔 괜찮아 정도만 질문해 주시구요

  • 뭔가 세상에 분노가 가득해 보입니다

    본인도 아마 힘들어서 그 화풀이를

    주변사람들한테 하는거 같습니다

    그건 사실 다른사람이 바꾸거나 고칠수 없어요

  • 아마도 그 학생은 자존감 떨어져 있거나, 가정이나 학교에서 스트레스 심하게 받고 있거나, 어른에 대한 불신 많은 등 감정적으로 불안한 상태 같은데 감정적으로 대응하면 절대 안되고 미술학원에서 규칙 다시 한번 명확하게 알려주며 최소 지켜야 하는 행동 여러 차례 알려주는게 도움 될수도 있습니다. 일방적으로 말 하기 보다는 학생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기회 주는 것도 좋은데 예를들어 여기까지 같이 해볼레 아니면 혼자 한번 해볼레 식으로 어느정도 자유롭게 해주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반항기 가득한 학생일수록 칭찬 약할수도 있으니 그나마 고개라도 살짝 끄덕이면 알아 들었구나 식으로 살짝 칭찬 같이 해주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안되는 경우 하는 수 없이 학부모와 상담 통해 해결하는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학생 제대로 가르키고 좋은 길 안내하려는 배려심 좋아 보입니다.

  • 나이가 몇살이지 모르겠지만 일단 부모님한테 연락을 취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학부모 면담요청같은.. 부모가 정상이라면 잘 타이르던지, 그만두던지 할것 같아서요! 

    너무 힘드시겠어요🥹 스트레스에서 하루빨리 해방되는 날이 오시길 응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