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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범한애벌래228

비범한애벌래228

22.10.12

같은 배에서 태어난 3살터울 자매가 너무 다릅니다!

희안하죠.

같은 엄마배에서 태어나고 어릴때부터 같은 가정 및 교육환경을 유지해왔는데.

성격이며 하는 행동들이 너무 달라요~ 이럴땐 다들 각자의 취향대로 맞추어주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푸른사슴벌레78

      푸른사슴벌레78

      22.10.12

      안녕하세요. 성문규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느정도는 아이들의 각자의 개성을 존중하고

      맞춰주시랴는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렇기때문에 너무 획일화하려고 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상범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당연히 같은 배에서 태어났어도

      심지어 쌍둥이라고 해도

      다를수 밖에 없습니다

      때문에 어느정도 존중읗 해주시는 것이 좋슺니다

    • 안녕하세요. 박일권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들은 각자 기질이 다릅니다. 같은 형제라도 마찬가지죠.

      아이들 특성에 맞게 양육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부모님은 힘들겠지만 아이에게 맞춰주세요.

    • 안녕하세요.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성격을 형성하는데 있어 후천적인 것에 많은 영향을 받기는 하지만 선천적으로 정해지는 것도 많습니다. 여건이 되시면 아이들 별로 맞춰주시는게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자녀들의 성향이 전혀 다를 때가 많은 것 같아요.

      성격, 식성, 좋아하는 것 등 다 제각각인 경우가 많지요

      똑같은 부모님이 낳고 똑같은 가정에서 키운다고 해도 언제 낳았느냐 그리고 몇 째로 낳았느냐 등 여러 가지 요소에 따라 달라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성격, 성향 다 다르지만, 아이들의 취향을 존중해줘야 하는 건 당연한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이은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는 유전적인 부분이나 기질적인 부분에 따라서 다르게 행동패턴이 나올수있습니다

      이럴땐 아이의 기질에 맞게 양육을 해주시는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들이 같은 부모님에게 태어났다고 하더라도

      성향 등에 엄청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아이 각자의 성향을 존중해주는 것도 좋으며

      어느 성향 자체가 틀린 것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