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 문제와 여성의 사회 참여 증가 연관이 있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여성들이 고학력화 되고 경제적으로 자립화되면서 결혼과 출산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일과 가정을 병행하면서 출산과 육아를 하는데 부담이 많기 때문에 출산을 꺼린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는 정부 및 사회적 지원으로 충분히 만회할 수 있습니다. 즉 선진국 같은 경우는 여성의 사회 참여를 하면서도 출산과 육아을 권장하는 문화 및 제도가 정착되어 저출산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따라서 여성의 사회 참여가 저출산과 반드시 비례하는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