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보통은감사하는장미
당뇨있는사람이 스테비아 설탕 스테비아커피 먹어도 되는지
당뇨가 있는 사람이 스테비아 설탕 그리고 스테비아 믹스커피 먹어도 되는지 궁금해요
알룰로스 요리용으로 나온것도 사용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스테비아와 알룰로스틑 체내에서 대사되지 않고 배출되어 혈당 수치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으므로 당뇨 환자의 조리용 설탕 대체제로 적합하며, 식사 초반에 식이섬유가 풍부한 찐 양배추나 삶은 달걀 같은 양질의 단백질을 먼저 섭취하는 거꾸로 식사법을 병행한다면 인슐린 민감도를 개선하고 혈당 스파이크를 효과적으로 방지하는 영양학적으로 유용한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스테비아 믹스커피에 포함된 식물성 크림의 포화지방이나 다른 첨가물이 심혈관 건강에 부담을 줄 수 있으니 가급적 블랙커피에 대체당을 추가하거나 비타민C가 풍부한 레몬수를 마셔 입맛을 정화하고, 통곡물 위주의 식단을 유지하면서 찐 당근을 곁들여 전반적인 대사 효율을 높이는 것이 당뇨 합병증 예방과 건강한 체중 관리를 위한 가장 현명한 영양 전략입니다.
채택 보상으로 139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당뇨가 있으신 분에게 스테비아, 알룰로스 성분은 혈당 관리에 있어서 정말 훌륭한 설탕 대체제입니다.
[스테비아]
스테비아는 천연 추출 성분으로 혈당 지수(GI)가 0에 수렴한답니다. 섭취시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를 자극하지 않아서 혈당 스파이크 걱정 없이 설탕의 단맛을 대체하실 수 있어요. 스테비아 커피믹스도 일반 설탕 믹수보다는 당 함량이 낮아서 혈당 관리에 유리한 편입니다. 그러나 커피 속 크림, 식물성 유지는 칼로리도 높고, 몸에 좋지는 않아서 하루 1~2잔 내외로 섭취량을 조절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알룰로스]
무화과에서 추출한 희소당으로 설탕과 유사한 맛을 가졌습니다.(약간 올리고당 느낌도 납니다) 열 안정성도 뛰어나서 볶음, 조림같이 요리용으로 사용하셔도 성분이 변하지 않아서 혈당 걱정 없이 조리하실 수 있습니다. 대부분 체외로 배출이 되니 실질적으로 칼로리 부담도 없다고 보셔도 좋습니다.
주의하실 부분은 시품 제품중에 스테비아나 알룰로스 함량이 낮고, 올리고당, 말티톨, 설탕같은 일반 당류를 조금씩 섞는 경우가 종종 있으니, 되도록 제품 영양성분표의 뒤에 당류와 탄수화물 함량, 원재료명이 어떤 건지 확인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스테비아에 에리스리톨 조합은 괜찮습니다. 알룰로스에 나한과도 괜찮은 조합입니다.
대체 감미료를 적절히 활용하신다면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식단의 제약을 효과적으로 줄여줄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