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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줄나비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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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국 맑게 맛있게 하는법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평소 자주 먹는 걸쭉한 된장찌개 말고 국처럼 맑고 가벼운 된장국을 해먹고 싶은데 맛있게 하는 법들 궁금합니다.수고하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김예은 영양전문가입니다.

    된장국을 맑게 끓이려면 멸치·다시마로 국물을 내고, 된장은 체에 풀어 넣어 건더기를 걸러내면 깔끔합니다.
    재료는 두부, 애호박, 대파, 무 같은 담백한 채소 위주로 넣으면 가볍습니다.
    마지막에 다진 마늘을 약간만 넣어 풍미를 살리되 과하지 않게 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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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 잘 읽었습니다.

    맑은 된장국 만드는 방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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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마, 멸치 육수를 활용해보세요. 맑은 된장국의 기본은 멸치와 다시마로 낸 깊고 깔끔한 육수입니다. 이 두가지가 만나면 담백한 감칠맛을 완성시킵니다. 수돗물 대신 쌀뜨물을 활용하면 담백함에 고소함까지 더할 수 있습니다.

    2

    된장에 있는 건더기들이 국물을 흐리게 할 수 있으니 체에 걸러서 넣으면 국물이 깔끔하고 맑게 유지가됩니다.

    3

    두부는 찌개용 두부로 단단한 두부를 사용해서 으깨지지 않게 합니다. 애호박, 양파도 금방 물러지니 중간쯤 넣는것이 조습니다. 감자는 국물이 탁해지니 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애호박, 양파, 표고, 팽이버섯, 두부 등 부드러운 재료들을 넣으면 국물이 더욱 투명하고 부드러워집니다.

    4

    대파, 고추류, 다진마늘은 마지막쯤에 취향껏 넣으셔서 감칠맛과 매콤한 맛과 향을 살립니다.

    맛있는 된장국 끓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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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

    맑은 된장국은 찌개보다 된장을 적게 풀고 재료와 국물 맛을 살리는 것이 포인트 입니다.

    다시마와 멸치로 시원하게 육수를 우려내고 고운 된장을 체에 걸러 육수에 풀고 두부, 호박, 시금치, 쑥갓, 파 같은 가벼운 채소위주로 넣고 마늘 아주 소량을 넣고 국간장 한 방울 넣으면 감칠맛이 더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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