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직서를 제출 했는데 이야기가 갑자기 달라지네요?
10년 정도 경력이 있는데 1달 1주정도 근무를 했고 지인 추천으로 회사를 들어갔는데 전혀 다른업무 외 여러가지를 사기를 당한 느낌입니다.
그래서 저번주에 사직서를 제출햇는데 기간이 짧아서 사직날짜를 2주 정도 잡아놨습니다.
하는 애기가 누구 한명 들어올것 같으니까 개 들어오고 인수인게를 해주고 나가랍니다.
그 전에 1월에 낸다고 하지 않았냐 라고 지금이랑 왜 이야기가 다르냐 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팀원도 저 혼자입니다. 7일 인수인게 해주고 그 팀원은 나갔습니다.
담주에 다시 애기해서 제가 낸 날짜로 해서 인수인계 기간 다시 낼려고 합니다.
1달로 하면 법적으로 문제가 없는지 알고 싶습니다.
*. 업무에 대해서 물어볼 사람도 없고 검토를 해줄 사람도 없습니다. 저는 이 업무를 처음 해보니까 가르침 여러가지가 필요한데 아무도 없네요. 추후 제 업무로 인하여 퇴사 후 회사 측에서 문제 삼을까봐 두렵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직장에 취업을 했는데 당초 조건과 달라 퇴직을 하려한다면, 바로 사직서 제출하고 출근안해도 법적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그 회사의 편의를 제공하고자 2주간이후로 퇴직하겠다고. 배려를 해주셨네요, 한달간의 봐주는것은 지킬 필요도 근거도 없습니다, 본인이 사직서를 제출했으니, 2주정도근무하다 퇴직하시면 되겠습니다, 원래 주소기업등 소규모 업체에서는 근로기준법 등 준수에 취약합니다
1개월 인수인계 기간을 두는 것은 법적으로 문제가 없으나 업무 지원 부족과 혼자 처리하는 어려움은 회사와 명확히 소통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