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부동산의 부동성에서 국지화 시키는게 무슨 말인가요?

부동산의 특성 중 부동성이라는게 있습니다. 움직이지 못한다는 건데요, 이를 부동산의 현상을 국지화시킨다라고 표현하네요. 국지화가 무슨 뜻이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국지화는 쉽게 지역성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는 개별부동산이 부동성으로 인해 동일한 부동산이라도 속해있는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고 부동산 분석활동시 동일한 기준 적용이 어렵다는 것을 의미 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준형 공인중개사입니다.


      부동산의 특성은 자연적 특성과 인문적 특성으로 나눠집니다.


      자연적 특성은 고정성, 부증성, 영속성, 개별성이 있습니다. 이들 특성으로 인해 부동산 시장이 일반재화시장과 디른 현상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그 중 지리적 위치의 고정성(부동성)으로 인해 부동산 시장이 국지화 됩니다. 이는 토지의 기격이 위치에 영향을 많이 받는 다는것을 뜻합니다.


      토지는 지리적으로 위치가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부동산 활동의 주체가 직접 그 토지를 가야하는 임장활동이 필수적이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곽대영 공인중개사입니다.

      국지화는 움직이지 못하니 그 지역에 한해 영향을 미친다는 뜻입니다.

      롯데타워 같은 건물은 서울 송파 일대에 영향이 있지 파주 인천등에 영향이 없는 것입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김영관 공인중개사입니다.

      부동성이란 움직이지 못한다는 말이고 국지화는 움직이지 못하기때문에 일정지역에 제한되다보니 부동산이 국지화라고 표현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