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짬처리 하는 사람 대처법좀 알려주세요
계속 짬처리 하는 사람이 저한테 일 시킬 때마다 혈압 올라요.. 자기가 해야 할 일을 저한테 시킬 때 대처법이 궁금해요. 어떤 때는 싫다고도 해봤는데, 내가 시키는 데 싫다가 뭐냐는 식으로 나왔어요
28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런분한테는 업무분장을 기반으로 업무범위를 명확히 말씀하시고
이 부분은 제가처리해야할 업무가 아닙니다. 라고 일관되게 표현하시는것이 중요합니다.
처음에는 불편하시겠지만 계속 같은 태도를 유지해야 상대도 더이상 무리한 요구를 하지 못합니다.
짬처리 하는 사람 대처법은 그냥 싫다는건 안되고 이유를 설명해야 합니다. 저도 그런사람이 있어서 짜증나는데요. 저는 각자 맡은업무. 매일. 주. 월. 분기로 나누고 그 근거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질문자님이 하셔야 할 일, 혹은 정황상 마땅히 해주셔도 괜찮을 일이 아니라면 하기 싫다고 하고 하지않으시면 됩니다. 말이 안통하는 상대와 입씨름 하실 필요 없습니다 : )
그런사람들이 종종 있습니다 직장에서 만나게 되면 스트레스받지만 여러가지로 나보다 위라서 안할수도 없고 그렇더라고요
그러다가 나도 짬밥 경력되면 내가 이런거 해야겠냐고 그러고 안하게 됩니다
글쓴이의 글을 천천히 읽어 보았습니다
저도 이런 사람을 종종 경험해봤는데
처음엔 나 스스로 도움을 줬는데
그후로는 그게 일상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사실 그대로 야기하고
이일은 본인 스스르 처리하시는걸
권유하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주고는
그다음부터 안시키더라고요
참고하세요
짬처리하는사람? 이 일을 시키면 안하면될것같아요
아니면 일부러 처리를 못해버리면되지않을까요?
짬처리하는 사람이 뭐하는 사람인지 모르겠지만 열받을 정도면
굳이 안해도성 상관없어보이네요
짬처리하는일인데 대충 진짜 폐급으로 하면 다시 안시키더라고요.
겁나 잘하면 계속 시키는게 문화이고 차라리 못하는척 하면 안시키더라고요.
만약 못해서 혼나면 그냥 내 과업도 아닌데 왜 시키냐라는 식으로 말하면서 잘하는 님이 하세요 라는 말을 우회적으로 말하는것도 좋아보이고요.
안녕하세요.
그렇다면 시킨일을 기간내에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어떨까요?
열심히 하는척은 하는데 내일은 다 처리하고 그 시킨 일은 나중에 처리하며 늦게 처리하면 그 사람도 급해지지않을까요?
회사에서 자기 업무를 다른 사람에게 떠 넘기는 사람이 있다면 싫다는 의사를 밝혔는데도 지속적으로 자기 일을 시킨다면 상부에 보고를 하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그래야 본인 업무를 다른 사람에게 떠넘기는 일은 없을 겁니다.
상사인가요? 내가 시키는데 싫다가 뭐냐는 식은 상사 입장에서나 하는 것이지 같은 선상에 있는 직원은 그런 권한이 없습니다. 짬처리하는 경우 우선 내 업무 우선으로 하고 짬 업무는 최대한 미루고 늘려서 목에 차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 사람 입장에서는 보고 해야할 시간이 다가 오는데 안하고 있으면 결국 본인이 가져가서 하게 됩니다 짬처리할 때마다 같은 방법을 사용하면 해결된다고 생각합니다.
싫다고 했을 때 '내가 시기는 데 싫다가 뮤냐?'라는 답을 들었으면 '싫다는 데 니가 할 일 나한테 시키는 너는 뭐냐?'라고 대꾸하시면 됩니다.
만만하게 보이니 계속 당하시는 겁니다.
아예 그 사람과 싸울 생각까지 하시고 강하게 나가셔야 그런 일이 생기지 않습니다.
물론 그 일이 그 사람의 일이라는 근거와 논리는 명확하게 장착한 상황에서 개기시면 됩니다.
어려운 상황이실거라 생각됩니다. 도움이 되실지 모르겠지만 우선은 명확한 업무 범위 설정과 의사소통을 통해 자기가 해야할 일을 시킨다면 단호한 싫다 보다는 지금 업무가 많아 검토해보고 답변을 드리겠다는 식의 시간을 버는 거절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내 업무 방향과 다르다면 상급자 상담 및 제3자 개입 요청도 고려해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원만하게 해결이 되시기 바라겠습니다.
그사람이 더 상전인가요?
상전이라도 별다른 계금이 없고 그냥 같은 선상에 있는 직원인데 먼저 왔다고 계속 짬처리 하는것이라면 싫다고 하고 안해버리면 그만입니다.
그보다 윗금 관리자한테도 보고하세요.
근데 만약 짬처리하는 인간이 관리직이면 답없습니다.
그냥 이직하시는게 맞습니다.
저런 인간은 진짜 임자 만날떄까지 죽을떄 까지 그렇게 살 인간이거든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그런사람 진짜 많아요 어떻게든 일을 안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자기가 경력이 낮아도 먼저왔다 후임보다 늦게 들어왔을때는 자기가 선임이다 이런식으로 하는데 어디서 보고 배운건지 모르겠지만 그럴수록 퇴사자들이 많아지길 바라고 있습니다 그런분이랑은 멀리 하는게 좋습니다 다른곳 가도 그런분은 똑같이 하는데 그러다 더한 사람만나면 적응 못 할꺼에요
안녕하세요.
먼저 업무가 제 업무 범위를 벗어난다고 단호하면서도 예의 있는 말로 선을 그어 말해 보시기 바랍니다.
반복된다면 상사나 동료에게 상황을 공유하고 도움을 요청해 보시기 바랍니다.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는 기록을 남기면서 체계적으로 대처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본인이 거부하셨는데 해결이 안 되었다면 더 상급자 그 중에서 확실한건 부서장 또는 작은 회사일 경우 사장님과 직접 얘기하시는게 맞습니다.
그렇게까지 했는데도 해결이 안 되면 나가시는거 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짬처리?
곪은게 터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생활이 계급으로 밀려서 해야된다고 하지만, 스트레스 받아가며 하는건...아니라고 봅니다. 기회가 된다면 대화를 해보고 안통하면 다른 직원들 있을때 여러가지 방법(사정,짜증내며 큰소리등) 동원해서 이목을 집중시켜 하고 싶은 말을 해야지 해결될것 같네요.
용기내어 건투를 빕니다.
시키는것도 사람 봐가며 시킵니다. 시켜도 될것 같으니까 계속 시키는거에요. 일 시키면 상대방을무심한 눈길로 5초 정도 바라보세요 왜 나한테 라고 말하는듯이요. 그리고 대답하지 마시고 다른 일을 해보세요. 상대방이 내심 당황할거에요. 마음을 굳게 먹고 해보세요. 안한다고 말로 하는것 보다 효과가 클 겁니다. 질문자님의 생각을 알수 없으니까요
혹시 질문자님보다
직책이 높은가요?
아니면 직책도
없으면서도
질문자님께서
일을
잘 하고 그러니
괜히 심술이 나서
그럴까요?
짬 처리를 시킬때마다
한마디 쏘세요
같은 급여를 받으면서
내게 짬 처리를
떠 넘기는 게. 재밌냐고?
가만히 있으니까
가마떼기로 보냐고?
싸우기는 싫고
한번 말해
보세요!
내가 싫어서 그러냐고?
내게. 떠 맡기는
이유를. 알아야겠습니다
짬이아니라 업무하달을 요즘것들은 짬처리라고생각하나보다. 돈받고 일하면 윗사람이 주는일을 짭처리라고 생각할수가있나?? 일주면 감사하게생각하고ㅜ일을해라 이런거 찌끄릴시간에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