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상담 분야 지식답변자 김은희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어차피 문제가 있는 직원이라면 이미 다른 많은 사람들도 인지하여 피할 것이라 생각되는 상황일듯 합니다. 질문자께서 충고도 해주고 설득을 해보아도 고쳐지지 않는 사람은 차라리 포기하심이 질문자님의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옛 말에도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라고 합니다. 그만큼 타고난 성향은 오직 본인 스스로가 어떤 큰 동기에 의해서 고칠 마음이 생길 때에만 가능한 것 같습니다. 회사는 원래 친목집단이 아닌, 각자의 이익을 위해서 모인 집단일 뿐입니다. 어느 집단에서든 나의 마음과 생각에 맞지 않는 사람은 있기 마련이오니, 그때마다 스트레스를 받기 보단.. 나와 잘 맞는 직원과의 관계에만 집중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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