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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손보험 자동 갱신vs다른 보험으로 갈아타기
실손보험이 이제 만료일이다가오는데 갱신하는게 나을까요 아님 다른걸로 갈아타는게 좋은가요? (보장범위가 같다고 가정했을때)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대성 보험전문가입니다.
실손의료비는 입원 수술뿐아니라 통원 약값 등도 보상되는
가장 광범위한 보장범위를 가진 기초 보험입니다.
유지할수 있는한 최대한 유지하십시요.
안녕하세요. 마희열 보험전문가입니다.
1세대 실손보험만 갱신시 보장이 기존대로 가입이 되세요.
2~4세대 실비보험이라면 5세대로 갱신되세요.
새로 가입을 해도 5세대입니다,
그대로 갱신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
현재 시점에서 실손은 갈아타면 보장 범위가 같을 수가 없습니다.
지금 5월 달에 5세대 실손이 새로 출시를 했고 실손을 변경하시게 되면 기존에 가입한 유형의 실손이 아닌 5세대 실손으로만 가입과 전환이 가능합니다.
만료일이 다가온다고 말씀하시는 걸로 봐서는 5세대를 가입하신 게 아니라 이전의 실손을 가지고 계실텐데 보장의 내용은 지금 가지고 계신 것이 훨씬 좋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만료일이 재가입 주기를 말씀하신 것인지 단순히 보험료 갱신 주기를 말씀하신 것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재가입이 아닌 보험료만 인상되는 갱신주기가 맞다면 그냥 기존 것을 유지하시는 것이 내용 면에서 훨씬 좋습니다.
그나마 실손 전환을 고려해볼만한 것이 아직은 4세대였던 저번 달이 마지막이었는데 이미 지나버렸기 때문에 너무 약해진 5세대로 바꾸는 것보다는 보장 내용 면에서 훨씬 좋을 현재 실손 유지를 추천 드립니다.
물론 5세대는 그만큼 보험료가 많이 싸지긴 합니다만 부담되지 않으신다면 현재 실손을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정연주 보험전문가입니다.
기존 실손은 보험료가 계속 오르는 대신 보장 범위가 넓은 경우가 많고,
신규 실손은 보험료는 상대적으로 낮아도 자기부담금, 비급여 제한, 보험료 차등 구조가 강화된 경우가 많기 때문에,
건강 상태와 병원 이용 패턴까지 함께 비교한 뒤 결정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안전합니다.
안녕하세요. 채호주 보험전문가입니다.
보장범위가 같다는 가정이면, 핵심은 “현재 계약의 세대(가입 시기)”와 “앞으로 보험료가 얼마나 오를 가능성이 큰지”입니다.
일반적으로는 기존 실손을 유지하는 쪽이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오래된 실손일수록 자기부담금이 낮고 보장 구조가 좋아서, 새 상품으로 갈아타면 보험료는 잠깐 낮아져도 실제 의료비를 더 많이 본인이 부담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갈아타는 게 유리한 경우도 있습니다.
현재 보험료가 너무 비싸졌거나, 최근 실손은 비급여 관리가 강화되면서 보험료 구조가 단순해져 젊고 병원 이용이 적은 사람에게는 더 저렴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병원 이용이 많지 않을 것 같다면 새 상품이 유리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다만 실손은 한 번 갈아타면 예전 조건으로 되돌아가기 어렵기 때문에, 단순히 “지금 보험료가 싸다”만 보고 바꾸는 건 위험합니다. 실제로는 아래 3가지를 비교해야 합니다.
현재 보험료와 향후 인상 가능성
자기부담금 차이
비급여 보장 조건 차이(MRI·도수치료·주사 등)
결론적으로는:
병원 이용이 잦거나 기존 실손이 오래된 세대라면 → 유지 쪽이 유리한 경우 많음
젊고 건강하고 보험료 부담이 크다면 → 신규 전환 검토 가능
안녕하세요. 장옥춘 손해사정사입니다.
실손보험이 이제 만료일이다가오는데 갱신하는게 나을까요 아님 다른걸로 갈아타는게 좋은가요? (보장범위가 같다고 가정했을때)
: 기본적으로 실손보험은 공통 상품으로 상품자체는 동일하고,
현재 판매되는 실손보험은 5세대만 판매가 됩니다.
따라서, 기존 실손보험이 있었고, 만기일이 다가온다면, 5세대 이전 보험일 것으로,
만기라면 5세대만 가입이 가능하여 현재 보험사에 갱신하거나, 다른보험사에 가입하거나 동일한 상품만 가입이 가능하나,
다른 보험사에 가입할 경우에는 고지의무등의 문제가 있을 수 있어, 기존보험을 갱신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상수 보험전문가입니다.
재가입 주기인 2세대 후기~4세대 가입자라면
5세대 실손 재가입을 좀 고민해보실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물론 5세대 실손의료비 보험료가 1~2만원 정도 예상됩니다.
급여는 20%와 2만원 중 큰금액을 공제 합니다.
비급여는 비중증과 중증으로 나뉘어
암, 뇌, 심장 등을 중증으로 종합병원이상에서 혜택을 볼 수있습니다.
그렇다면 실손의료비의 역할이 줄어들게 된다고 생각하실수 밖에 없겠죠.
비급여 치료에 대한 본인부담금
수술, 치료등을 비급여로 치료한다면...실손만으론 부족한 시대가 되어가는 현실이 슬픕니다.
좋은 치료는 많이 쏟아져 나오는데
문제는 치료비입니다.
전액 본인부담금을 어떻게 커버할것인가?
질병이나 상해로 인해 치료가 시작된다면?
비교적 가벼운 치료야 하루 이틀 통원이나 입원으로 마물
하지만 장기적으로 치료를 해야한다면?
나 일 못하는데? 그럼 어떻게 생활하지?
I don't care.. 난 여유 자금이 있으니까?
난 걱정이야..아프면 돈이 없는데 어쩌지?
이 갈림길에서 무엇을 선택하시겠습니까?
그 답은 질문자님께서 대답하셔야 할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이원태 보험전문가입니다.
실손보험은 만기가 되면 재가입을 해야합니다 그동안 병원력이 없어 새로 가입할 수 있다면 다른보험사로 갈아탈 수 있겠지만 병원력이 있다면 재가입을 하는것이 좋습니다 타보험사 가입은 고지를 새로 해야하고 실손보험만 가입이 제한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어차피 지금은 전보험사 동일조건 동일보장의 5세대실손보험입니다
안녕하세요. 문효상 보험전문가입니다.
실손보험은 보장이 똑같은데 갈아탈 이유가 있을까요?
또한 그간 병력이 있으면 오히려 갈아탈때 부담보 잡힐 수 있습니다.
그냥 갱신하는게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조삼모사일 가능성이 있고 어차피 실손보험 한번이라도 탔는 이력이 있다면 타사로 넘어가기 힘들 가능성이 높습니다
요즘은 감기로 다녀와도 거절을 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보험사에서 실비가입을 크게 반기지 않는 추세입니다~
안녕하세요. 양재훈 보험전문가입니다.
실손보험은 일반 종합보험과는 성질이 다릅니다.
정액보상이 되는 종합보험은 실손보험과 별도로
들고계셔야 합니다.
단 실손보험이 13년4월이후 실비라면 어차피 재가입때
자동으로 그세대 실비로 자동가입 되니 월 보험료가 너무
비싼게 아니라면 6세대 실비가 나온다고 했을때 고민해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
질문자님의 가정과 달리, 과거의 실비와 현재 판매 중인 실비는 보장 범위와 조건이 '완전히 다릅니다.' 보장범위가 같고 저렴하다면 누가 갈아타는것을 고민하겠어요?
우리나라 실손의료비는 가입 시기(세대)에 따라 금융감독원 표준약관이 지속적으로 개정되어 왔기 때문에, 다른 상품으로 갈아타는 순간 보장 조건은 무조건 고객에게 불리한 쪽으로 축소됩니다.
따라서 보험료가 가계가 파탄 날 정도로 감당 불가한 수준이 아니라면 무조건 현재의 실손보험을 그대로 '자동 갱신(유지)'하시는 것이 정답입니다.
다만, 갱신된 실손 보험료가 한 달에 10만 원~20만 원을 넘어가서 도저히 생활비가 감당이 안 될 때만 눈물을 머금고 저렴한 '현재 세대 실손으로 전환(갈아타기)'을 하시는 것이 유일한 타협점입니다. 타사로 아예 새로 가입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에 가입된 보험사에서 '계약 전환' 제도를 이용하셔야 과거 병력을 면제받고 안전하게 넘어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