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발목 접지른 이후 이상이 발생했습니다. 전거비인대 파열시 자동으로 붙나요?
성별
남성
나이대
35
한 1년 반 전 쯤에 발목을 아주 심하게 접지른 적이 있는데 아직까지도 불안정증하지만 일상생활에서는 크게 문제가 없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게 아니었습니다.
다친쪽 종아리와 정상 종아리의 모양과 근육 발달도 차이가 육안으로도 심하게 차이가 납니다.
우연한 기회에 확인해 보았는데 안다친쪽 종아리는 진짜 이만기 종아리 같은 모양으로 근육이 발달되어 있고, 갈라지기까지 한 반면 다친쪽은 얇고 힘도 안들어갑니다.
처음에는 이만기처럼 발달된 쪽의 다리에 문제가 생긴줄 알았습니다.
근력이 매우 약화되었습니다.
다친쪽 발로는 까치발로 서지지도 않고 균형이 안잡힙니다.
현재는 재활을 통해 가능해진 상태긴 합니다만 차이는 여전히 있습니다.
발목이 불안정합니다.
발목이 꺽일것 같은 불규칙한 지형을 갑작스레 만나면 힘이 들어가면서 대응이 되어야 하는데 인대가 없기라도 한 것처럼 아무런 저항이 없이 불안정합니다.
발목에 이물감 같은 이상감각이 있습니다.
통증보다는 전거비인대측에 이상감각에 가까운 매우 거슬리는 증상이 있습니다.
일정 기간 지나서 걷는데 문제가 없길래 낫겠지하고 방치했는데요.
그 당시 인대가 완전 파열(3도)이 된 것은 아닌지 이제와 의심이 됩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요?
현재 외발 카프레이즈와 같은 재활운동을 두달 정도 해서 근력은 어느정도 회복이 되어가고 있는 상태고 모양도 균형을 맞추기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전반적으로 많이 나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정상은 아니며, 이물감 및 이상감각 불안정증이 있습니다.
인대 완전 파열가능성이 높은지?
인대가 끊어진 경우에도 재활만해도 되는지?
끊어진 인대가 다시 붙는지?
지금이라도 치료와 수술이 필요한지?
치료 하려면 어떻게해야 하는지?
100% 완치가 가능한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