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자기의 현실에 불만이 있다고 엘리베이터 탄 모르는 여성을 야구방망이 휘두르다니 정신병 아닙니까?
요즘 삶에 만족해하는 사람이 얼마나 됩니까? 어딘가는 부족하고 모자라도 다 감수하고 견디며 살아가는 것이지요. 자기의 현실에 불만이 있다고 엘리베이터 탄 모르는 여성을 야구방망이 휘두르다니 정신병 아닙니까? 더구나 이제 20대 청년인거 같은데 참 앞날이 막막합니다. 억울하게 피해를 입은 사람은 어덕합니가? 평생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갈텐데. 살인이나 폭행등 강력범죄자에겐 중형을 내리는 법률 개정이 필요하지 않습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