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록은 왕이 죽은 후애 편찬돠었으며, 후대 왕이나 일반 신하들이 직접 열람할 수 없도록 엄격히 통제되었습니다. 실록이 작성되는 중에도 검열하거나 수정하지 못하도록 철저히 비밀을 보장하였습니다. 그리고 완성된 이후에는 사고에 보관하고 후대 왕들의 열람을 금지시켰습니다. 이는 시록의 진실성과 객관성을 보장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 사실상 실록은 후대 신하들에 의해 왕이 죽은 후 저술되었으므로, 새롭게 즉위한 왕(주로 이전 왕의 아들)이 이 실록을 볼 경우 자기 아버지에게 불리한 내용을 수정하도록 할 수 있었기에 못보게 한 것이며 결국 당대 사람들이 후대에 당시 역사를 기록으로 전하고자 했던 노력의 산물이 실록이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