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모든 것에는 가치가 매겨 집니다. 조선 시대 때 쓰던 청자나 고려 시대의 백자등 같은 물건 들은 단지 술병이나 물병으로 쓰던 것 인데 시간이 지나 가격이 수 천만원 수 억원을 하지요. 다이어 몬드도 그 순도에 따라 겨우 콩알 만한 거 하나에 수십 억 수 백억을 합니다. 이렇듯 세상 모든 것에는 가치가 매겨 집니다. 그것이 희소성이 있던 사람들이 좋아 하던 싫어 하던 간에 말이지요. 어찌 보면 사람에게도 그 사람의 어떻게 살아 가는 가에 따라서 가치가 각각 다르게 매겨 지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