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려요.
블루베리, 체리같은 과일은 생리활성 성분, 항산화 물질, 식이섬유가 많이 들어가서 그렇습니다.
블루베리는 안토시아닌(anthocyanin), 폴리페놀(polyphenol), 레스베라트롤(resceratrol)같이 항산화성분이 있어서 세포의 손상을 막아주고 염증을 줄여줍니다.
체리도 멜라토닌(타트체리류), 퀘르세틴, 안토시아닌이 많아 숙면, 통증/숙면을 완화해주죠.
이런 성분이 있는 과일을 적당히 드시면 유익하지만 너무 많이 드셔도 간 대사(과당 과량섭취)와 위장에도 부담됩니다.
체리, 블루베리는 산성도가 높은편이고, 과당의 함량도 많다보니 혈당 조절이나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게는 조절을 해야합니다.
그래서 하루 블루베리는 약 100g, 체리는 5~10개정도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성분 강하다는 과일이 그러니까 그 과일에 포함된 영양성분이 풍부하다는 뜻이겠죠?
그래서 약효까진 아니더라도 몸에서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자연식품이 되겠습니다.
대신 하루 적정량을 지켜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참조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