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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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를 떨면 복이 나간다는 말의 유래는 어떻게 되나요?

한국에는 다리를 떨면 복이 나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실제로는 앉아서 다리를 적당히 떨어주면 다리의 혈액 순환을 도와주어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사실 남이 다리를 떨고 있거나 붙어있으면 굉장히 신경 쓰이고 짜증 나긴 하는데요.

어쩌다가 한국에서는 다리를 떨면 복이 나간다는 말이 전해졌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다리를 떨면 복이 나간다는 속설은

    동양 문화에서 전해지며 다리를 떠는

    행동이 불안이나 초조함을 상징한다고

    여겨져 복이나 재물이 나간다는 의미로

    해석된 것입니다~~

  • 가끔 정서불안이나 초조해서 다리를 떠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남이 보기에 좋아보이지 않고 예의가 없어서 보여서

    그런 이야기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다른 관점에서 보면 다리를 떠는 것은 혈행을 원활히 해서

    혈관 건강에는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

  • 다리를 떨면 뭔가 불안해 보이고 정신이 산만해 보이겠죠.

    그 말은 주로 손 윗분이 보기 싫으니 하실텐데, 하지 말라고 말리긴 해야 하니 복이 나간다는 말을 구실로 삼았을것 같네요.

    맞는 말이 아니니 과학적인 근거야 당연히 없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