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똑똑한 춘식이입니다.
겨울철 자동차 관리법 가운데 하나가 배터리 점검이다. 기온이 떨어지면 배터리 성능이 저하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배터리는 소모품이기 때문에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없다. 보통 수명은 3년 정도이며 주행거리로는 5만km 내외다. 따라서 평소에도 수시로 상태를 확인해야 하는데 일반 운전자 입장에서는 쉽지 않다. 이럴 땐 정비소를 방문하면 된다. 다만 이때 주의할 점이 있다. 일부 양심불량 업체들이 멀쩡한 배터리를 교체하라고 권유한다는 것이다.
물론 당장이야 별문제 없겠지만 장기적으로는 차량 컨디션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게다가 불필요한 지출까지 발생하니 여러모로 손해다. 그러므로 믿을만한 정비소를 찾는 게 급선무다. 만약 주변에 아는 곳이 없다면 인터넷 검색을 통해 후기 등을 꼼꼼히 살펴보는 걸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