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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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언니 시어머니께서 제일 착한 며느리라고 하면서 같이 살고 싶다고 했답니다. 모시고 사는 것이 도리인가요?
그 언니가 4남매 중 둘째 며느리이고 장남이 있고 맏며느리도 있다고 합니다.
이 언니도 현재 사회생활을 하고 있고 자식은 다 커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다고 하네요.
시아버지는 돌아가셨고 홀시어머니 계시는데, 가장 착하고 마음에 들어서 그런지 죽을 때까지
둘째 며느리하고 살고 싶다고 했답니다. 자식으로서 모시고 사는 것이 도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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