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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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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한테 관심도 없고 사랑도 없는 아빠 이혼 해야 할까요?
회사에서 직장 동료로 만났습니다. 사람이 착하고 제 말이면 머든지 다해주는 사람이라서 결혼 결심을 하고
2년 만에 아기를 낳았습니다. 그런데 아기를 낳은 뒤로 부터 사람이 변해서 저는 물론 아기 한테도 사랑을 주지 않습니다. 그리고 안하던 야근도 하고 집에 잘 들어 오지도 않습니다. 육아도 저 혼자서 거의 다 했고 가끔 친정 엄마가 와서 도와 주셨습니다. 그렇게 1년 정도 지났는데 이제 아이가 조금씩 걸음마를 배우고 있습니다. 제눈에는 너무 이쁘고 사랑 스러운데 아빠라는 사람은 관심이 없어요. 이런 남편과 더는 못살듯 싶어요. 이혼 하면 제가 더 힘들듯 싶은데 그래도 이런 사람과 이혼하는게 낫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