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결혼을 해야 되 말아야 해 고민 하는 결혼 예단 이야기 어찌 해요?
둘 다 부모님께 도움받을 형편이 못 돼서 이것저것 알아보고 준비가 되는 대로 내년에 결혼할 생각인데 자꾸 남자친구 부모님이 예단 이야기를 하신다
결혼을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하는 상황에서 결혼 예단 이야기를 하신다면 일잔 잘 말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예단문화가 예전만큼은 아니여서 요즘은 간소하게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예단은 봉채와 함께 기브앤 테이크이기에
서로 덜 주고 덜 받는 것으로 가봐도 될 것 같습니다
혹시 남자친구와 남자친구 부모님과 한 번 얘기를 해보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