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꼰대가 되지않으려면 어떤식으로 사고해야되죠?
저는 제가 꼰대라고생각을 안했는데 최근에 사람들과 대화를 하다 보니까 제가 꼰대인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떻게해야만 꼰대가 되지않을까요?꼰대사고방식은 무엇일까요?
26개의 답변이 있어요!
곤대가 되지 않으려면 먼저 자신의 경험을 절대 기준으로 삼지 않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세대나 환경이 다르면 가치관도 다르다는 걸 인정해야 합니다.
듣기보다 말이 앞서지 않도록 상대의 생각을 존중하며 대화하려는 노력이 중요합니다.
가르치려는 마음보다는 함께 배우려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꼰대가 되지 않으려면
MZ들의 문화를 그대로 존중하고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요로 합니다.
내 기준의 잣대로 보기 보담도 저 사람은 저럴 수 있겠구나, 그럴 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그 상대를 마음을 이해 하려는 노력도 필요로 합니다.
또한, 내 개인적 의견을 주장하고 고집을 부리면서 강요하긴 보담도
상대의 미흡한 부분을 고려하고, 상대가 어려워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다시 함 생각을 해보고
상대가 왜 이러한 부분을 처리하지 못했는가 라는 상대의 이야기를 듣고 상대의 감정을 충분히 공감한 후에
이것은 이게 문제 인 것 같은데 이것을 이렇게 정리를 하면 어떨까 라는 조언 및 피드백을 전달해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후배나 동생들이 하는 이야기에
어 나때는 안 저랬는데 ?
쟤는 왜 저렇게 밖에 생각 못하지?
그런 생각은 잠시 접어두시고 우선 그들의 얘기에 좀더 집중하고
그 사람의 심정을 좀더 파악해보는게 좋겠어요
우선 무엇보다도 '그럴 수도 있구나'라고 생각하는 습관부터 들이는게 좋은 것 같아요~~ 아닌데, 혹은 왜 이렇게 안하지? 라는 생각이 들어도 의식적으로 다른 생각의 여지를 열어두는거죠
자아성찰 하는 자세가 가장 중요한거 같아요
무조건 내가 맞다고 생각하면 우물 안 개구리죠 항상 균형있게 치우치지 않게 반대 의견도 들어보고 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진짜 꼰대는 자기가 꼰대라고 생각안하던데요, 이미 님은 변화를 위한 좋은 출발점이라고 생각되네요. 상대방 의견을 먼저 묻고 경청하며, 조언 대신 경험을 공유하고 선택권을 주는 습관을 들이세요. 권위적으로 단정 짓지 말고 질문형으로 대화를 이어가며, 상대의 감정과 상황을 존중하는 표현을 사용하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꼰대가 되지 않으시려면, 먼저 상대를 이해하려는 마음을 가지시는 게 중요합니다.
가르치기보다 함께 생각하고, 내 기준이 항상 옳다고 믿지 않으려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세대가 다르다는 건 틀린 게 아니라 단지 다른 방식일 뿐이니까요.
언제나 배우는 자세로 사람을 대하신다면, 자연스럽게 존중받는 어른이 되실 거예요.
꼰대에 대한 고민을 솔직하게 나누어 주셔서 정말 멋져요! 꼰대 사고방식은 자신의 경험이나 생각이 무조건 옳다고 여기며, '내 말대로 해!' 하는 식으로 타인의 의견을 무시하는 경향이 크답니다. 꼰대가 되지 않으려면 상대방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나이나 지위로 판단하지 않고 서로 존중하려는 노력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안녕하세요
직장 10년차 입니다 ^^
저도 어느새 꼰대라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상황이 되었는데요
저는 절대 선배님들의 안좋은 습관들을 배우려 하지 않고 후배들에게 실행하지도 않았습니다
저는 꼰대란 이렇게 생각합니다
내가 기분 나쁜일이면 타인도 기분이 나쁠것이며
꼭 행동 뒤에 본인의 잘못된 점을 후배들에게 물어보시길 바랍니다
물론 내가 뭘 잘못했냐 식이 절대 아니며, 편안하게 미소와 함께 잠깐의 티타임과 함께 대화를 나누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오늘도 힘내세요 ^^
내 기준은 참고자료일 뿐 절대 기준이 아니다라는 전제 세우기
나의 경험·방식 = 성공한 사례 중 하나일 뿐, 정답 아님.
*“내가 맞는 경우도 있지만, 다른 방식도 충분히 통한다”*라고 스스로에게 말해두면 과도한 간섭을 막을 수 있음.
자기 생각을 타인에게 주입하려는 것이 꼰대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본인의 주장을 내세우지 않아야 합니다. 자신과 다른 의견이 있어도 다른 사람들은 나와 다르구나 인정하는 것부터 출발하세요. 제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꼰대가 되지 않으려면 오히려 아이러니하게 내가 꼰대일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대화하면 되는 것 같아요. 자유롭게 대화하고 내가 고집부리는 면은 있지만 나도 틀에 박혔다는 점을 인정하면 좀 더 자유로워지는 것 같아요
저도 난 아니다 생각하고 언행을 조심했는데 후에 생각하니 그런부분들이 은근 있었더라구요. 그냥 편한 자리에서 주윗분들에게 물어보고 내가 실수했던 것들이 있음 진심 사과하고 고쳐나가면 좋을것 같구, 내 생각이 모두 옳다는 생각을 버리고 타인의 의견을 수용하는 마음을 더 크게 가짐 될것 같아요
그냥 이해가 필요할 것 같아요.
처음부터 태어난 배경과 자라온 사고방식들이 다르기 때문에 옳고 그르다라고 명확하게 규명 짓기가 어려운 것 같아요. 더 잘하지도 못하지도 않고 있는 그대로 봐주면 좋을 것 같네요.
꼰대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우선 본인의 생각만 고집하는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의 의견을 수용하고 다양성과 차이점에 대해서 이해하고 배우려는 습관을 들이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또한, 후배들의 차를 얻어탄다던가 회식이나 식사는 무조건 N분의1을 한다던가 하는 행동은 가급적이면 지양하고(모임통장을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후배들을 위해서 커피를 사게될 경우에 믹스커피를 타주거나 근처 엄청 저렴한 커피를 사주는 것이 아닌 간혹가다 조금 이름있는 브랜드의 커피를 사주는 것도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우선 무언가 나의 생각을 바로 이야기 하기 보다. 상대방의 의견을 9번 더 듣고 내 얘기 한번한다는 마음으로 살아가야 꼰대라는 프레임이 생기지 않는듯해요. 많이 들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