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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도아닌것이/아름답기도하지♡
저는 원래 엄청 추위를 많이 탔는데요, 살찌고 나니 좀 덜 추운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요. 그게 맞다면, 열을 방출하는 표면적이 더 넓어졌는데 그건 영향을 안미치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호리호리한불곰386
당연히 몸에 지방층이 쌓이면 추위에 도움이됩니다
몸속에 느끼는게 돈해지기도하고 몸에 열이 더 발생할수있어 추위를
타는게 줄어들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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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뚱뚱한분들이 확실히 추위를 덜탑니다.지방이 두껍기때문에 추워를 더느끼게 되는것입니다.뚱뚱한분들이 대체적으로 열이많아서 여름보다 겨울을 좋아합니다.
가장고요한개구리
안녕하세요. 우리 몸은 추우면 지방도 하나의 에너지입니다. 결국 살이 많은 사람은 내장지방이 많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마른 사람에 비교해서 추위를 덜탄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세심한향고래249
여성이 지방이 많아서 남성보다 추위를 덜 탄다는 말이있죠. 그거랑 마찬가지로 아무래도 살이찌면 상대적으로 마른 사람보다는 추위를 덜 타는게 맞는거같아요.
잽싼 달팽이
겉에 표면적 자체는 넓어도 내부면적대 겉 면적 비율로 보면
내부 면적의 증가량이 더 커서 그런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막여우는 크기가 작고 말랐지만 북극여우는 통통하죠
검소한왈라비269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아무래도 내장지방으로 인하여 추위를 덜 타긴 합니다 그래서 날씬하고 마른사람이 살많은 사람보다 평균적으로 추위를 많이 탄다고 합니다
어쩐지자신있는남작
실제로 지방이 많으면 땀도 많아지고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차고 몸에 체온이 올라가기 때문에 덜 춥다고 해요
근육도 덜 춥다고 들었던 거 같아요
한가한왈라비167
체지방이 늘면 단열층 역할을 해서 열이 밖으로 덜 빠져나갑니다.
또 체중이 늘면 기초대사량도 같이 올라가 체내 열 생산이 조금 증가하기도 하고요.
말씀하신 표면적 증가도 영향은 있지만, 지방의 보온 효과가 더 크게 작용하는 편입니다.
그래도 개인차 커서 근육량·혈액순환 상태에 따라 추위 민감도는 달라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