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2세대 실손보험을 유지하는게 맞는지 의문이예요
질병 통원/입원/약제비
상해 통원/입원/약제비
이렇게 최소한으로 1만원도 안되는 금액으로 넣었는데,
1년마다 갱신이 되고…어느덧 4만원이 되었네요.
그동안 병원에 입원 한적도 없고 ㅎㅎㅎ
크게 다친적도 없어서
2014년에 가입하여 6번 보험청구를 했었네요. 감기정도로?
이게 1년 갱신에 2024년 만기라 6년 정도 남은 상황이랍니다.
그래서 이 보험을 유지하는게 맞는지 의문이듭니다.
그렇다고 4세대로 바꾸면 보험료는 조금 낮아지겠지만, 병원가도 받는건 더 줄어들테고…
나이가 40대가 되고나니 참 애매하네요.
그동안 큰 병 없어서 다른 보험들도 타본적이 없는 상황이라, 그렇다고 마냥 평생 건강하다는 보장도 없구요.
제가 궁금한건 몇년뒤면 만기인데 그땐 보험을 다시 가입해야할거고 그러면 그땐 4세대거나 그 당시 최신보험으로 가입을 해야하는거라…
차라리 보험료만큼 적금을 넣는게 나을까요? 유지가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