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예전부터 제 손으로 고양이를 놀아주고는 했는데, 요즘따라 만지면 제 손을 물어요.
낚시질로 고양이를 놀아주지 못할 때가 많아서 제 손으로 소매를 앞당겨 장난감처럼 놀아주고는 했는데, 그거에 영향인지 만져달라고 해서 만져주고 있으면 제 손을 잡고 엄청 세게 발길질 하면서 물어요. 빼라고 해도 통하지 않아서 제가 힘으로 빼야지만 얘가 놓고, 혼내려고 하면 또다시 달려들어서 물려고 하니까 상처만 많아져 가네요.. 이거 고칠라면 낚시질 같은 걸로 많이 놀아줘야 물지 않을까요? 원래 물지도 할퀴지도 않던 개냥이가 요즘 무는 게 많아져 손님들도 물까 봐 걱정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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