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신입 26살이 회사에 입사했는데 너무 신경질적입니다.
중소기업에 다니는 40살 과장입니다.
회사가 번창함에따라 인원도 늘려서
작년 8월에 신입 2명을 받았습니다.
한명은 28이고 한명은 26인데
둘다 그냥저냥 일은 잘 합니다.
근데 26살인 사람이
전화업무를 하면 매사에 신경질적이고
전화를 팍팍 끊습니다.
중소기업이라 저희 사무실이 조용하고
저런 직원의 행태는 다른 사람들도
고스란히 접하는 상태입니다.
갑인 상황의 매입처에도 저렇게 하는건
물론이고 자기 담당의 전화를 받으면
매사에 귀찮고 신경질 태도를 보이며
전화를 팍팍 끊는데
이런 경우일때
제가 지적해도 될 상황인가요?
일도 실수가 많지만 제 윗선에서는 아무도
제대로 뭐라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심지어 사장님도 말입니다.
제가 사장님과 그런 부분으로 면담한 결과
그냥 월급을 올려주셨는데
이 부분도 궁금합니다.
사장님은 제가 알아서 통제는 하라는 의미인건가
아니면 저런애를 냅둬라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