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없애는 나만의 노하우가 있으면 공유부탁드려요.

저는 쓸데없는 생각이 많고 깊은 타입입니다.

이런 성격으로 살다보니 장단점이 있던데,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지나치게 매몰된다 싶을 때 딱 끊고 나오고 싶어요.

지나친 생각과 잡념이 들 때 끊어내는 나만의 방법을 알려주시겠어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생각이 많아질 때는 그 문제가 해결이 안되어서 생각을 많이 하게 되고 생각이 꼬리를 물어서 계속 거기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머리도 복잡해지는 것 같습니다. 그럴 때는 머리를 비우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생각한다고 해결되지도 않고 머리만 아프니까요. 저 같은 경우는 다른 생각을 하고 다른 취미에 몰두하는 편입니다. 그러다 보면 잊게 되고 생각하지 않게 되더라구요. 무슨 운동이든 에너지를 소모시키는 운동을 하면 자연스럽게 몸도 이완되고 머릿속도 맑아지는 느낌이 있습니다. 평소에도 이러저러한 생각이 많아지면 생각 자체를 안하는 연습을 안하다보니 생각 안하게 되더라구요. 자기 컨트롤인 거 같아요. 내 마음이 편하고 여유가 있어야 세상을 보는 시각도 여유가 있어지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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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지식을 비운다는 생각으로 마인드 컨트롤을 하면서 명상을 하면서 잡념을비우시면 될것 같아요. 하시는일이 있으시면 일한다는생각으로 마음을 비우는방법도있어요

  • 저도 생각이 진짜 많아요. 자기 전에 누워서 바로 잠이 안들 때, 버스나 지하철 안에서 음악을 듣고 있어도, 또는 길 걸어가다가, 약속 때 친구를 기다릴 때 등등 한 번 떠오르면 이리저리 생각하다가 딱 그만할 때가 있긴해요. 잡생각이 들었다? 시작됐다? 그런데 깊이 안하고 싶다? 라는 그 느낌이 올 때가 있잖아요? 그때 딱 그냥 혼자 ‘그만’ 이라고 입밖으로 내뱉으면서 하던걸 멈추고 다른 일을 한다거나, 사람 많은 곳에선 시선을 옮기면서 머릿속으로 그만 이라고 생각해요. 예를 들면 누워있다가 생각이 들면 갑자기 일어나버리면서 물한모금 마시고 온다던지, 또는 그만- 이라고 외치고 잠깐 일어섰다가 다시 눕는다던지(순간적으로 생각의 고리를 끊는 것 같아요), 창밖에 어느 건물을 보며 멍때리다가(사실 건물을 보는 것도 아닌데) 이게 잡생각이구나, 그만할래, 라고 느껴지는 순간 ‘그만’ 이라고 생각하면서 보던 시야를 내 발끝으로 갑자기 가져왔다가 다른데로 고개를 드는 식이예요. 말로 풀어쓰니까 되게 길고 거창한 느낌인데 실제로 해보면 단순하고 순간적으로 생각 끊고 전환되기 쉬운 방법이라 저는 때마다 이렇게 해요. 도움되시면 좋겠어요 :)

  • 저는 그럴때마다 노래 들을면서 산책을 했어요.

    일단 집을 벗어나 초록초록 한것도 보고

    하늘도 보니깐 그 순간 만큼은 잊어 버리게 되네요.

  • 저는 그럴 때는 종이에 글로 제 생각들을 적어 봐요. 글로 생각을 정리하며 적거나, 정리 없이 생각나는대로 그냥 뱉어내듯 적거나 하면 어느 정도 생각이 정리되더라고요. 도움이 안 될 것 같지만 생각보다 도움이 되니 안 해보셨다면 한 번 시도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생각이 많고 잡념을 없앨때는 가장 좋은게 집중이죠

    음악같은거 좋아하시면 정말 집에서 이어폰 끼고 음악에 집중하시면 좋은데

    그게 아니라면 무언갈 하셔야 합니다 잡념을 잊을마한거요 저는 청소를하기도 하고 운동을 하기도합니다 몸이 움직이면 생각이 안나거든요

  • 좋은 방법은 각자의 체질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는,

    운동이 가장 좋습니다

    조깅 수영 구기종목 헬스 등산 등이나

    또한 명상 음악듣기 미술 독서 등도 좋겠습니다

    뭔가 힐링이 되는 취미가 있으면 집중하기 좋죠

  • 잡념이 들때는 오히려 다른 활동을 하는 편인 것 같습니다. 운동을 하거나 독서를 해서 다른 생각이 들어올 틈이 없게 제 시선을 분산시키고, 다른쪽으로 에너지를 소모하면서 잡념이 들어오지 않게 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