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모 기상캐스터분의 기사에 분을 참지 못하고 화가나서 댓글을 달았다가 고소를 당했는데요~
법무부쪽 사람과 합의중에 첨엔 200을 요구하시다가 다시 150으로 부르시길래 100으로는 안되냐고하니 단호하게 150이하로는 안된다고하시네요. 울분에 받쳐서 ‘당시 욱하는 마음에 댓글을 달았다가 양심에 가책을 느끼고 삭제했습니다. 근데 수개월뒤에 이러시면 어쩌냐. 내 입장에서도 보면 억울하다.’라고 말했더니 다시 연락주신다고 했는데 일주일넘도록 아무런 연락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