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아이가 자꾸 밥 먹고 나서 달달한 후식을 달라는데 어떤가요??
저는 개인적으로 아이들에게 달달한 음식은 별로 주고싶은 생각이 없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은 매번 밥을 먹고 나면 자꾸 달달한 후식을 달라고 하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매번 주는 건 습관이 되기 쉬워서 제한이 필요합니다. 완전히 금지하기보다 '주 2-3회, 식사 잘했을 때 소량'처럼 규칙을 정하세요. 대신 과일과 요거트 같은 대체 간식을 활용하면 부담이 줄어듭니다. 일관된 기준을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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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에게 알려 줄 것은
간식은 간식 시간에 제공이 되어질 수 있으며, 간식 시간 에만 간식을 먹을 수 있다 라는 것을
아이의 이해를 도와가며 잘 알려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아이에게 간식 먹을 시간이 언제 인지를 알려주고, 그 시간대에 간식을 제공해 주면 좋을 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아이들이 밥을 먹고 나서 달달한 후식을 원하는 건 자연스러운 욕구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매번 주게 되면 단맛에 대해 안 좋은 습관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너무 자주 주지 않는 것이 좋고, 완전히 금지하면 오히려 더 강하게 원하게 될 수 있으므로,
대신에 과일이나 요거트 등 자연스러운 단맛이 나는 건강한 간식으로 대체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후식은 특별한 날이나 주 1회에서 2회 정도로 제한하는 방식도 좋습니다.
밥을 잘 먹었을 때만 후식을 주는 규칙을 정해서 아이가 보상이 아니라 습관으로 받아들이게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아이와 함께 어떠한 후식이 괜찮은지 이야기하면서 선택권을 주는 것도 고려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밥을 먹고 후식을 달라고 하는 것은 구조 자체는 좋다고 봅니다. 밥 먹기 전에 간식을 먹어, 밥을 먹지 않는 아이들도 많기 때문입니다.
다만 너무 달달한 간식을 먹는 다면 당에 중독될 수 있고 소아 비만이 될 수 있으니, 간식 종류를 과일이나 요거트, 견과류 등 건강식으로 바꿔주시고, 거부감이 있다면 하루는 달달 간식, 하루는 건강식으로 규칙을 설정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부모로서 아이가 자꾸 달달한 후식을 찾으면 고민되는 부분이에요. 아이에게는 밥먹고 달달한 걸 찾는 건 자연스러운 행동으로 보입니다. 다만 습관이 되지 않게 기준을 정해주는 게 중요합니다.
매일 주기보다는 정해진 날에만 소량으로 주고, 과자 대신 과일이나 요거트처럼 덜 단 간식으로 바꿔주는 것은 어떨까요?
단, 간식이 식사 보상처럼 연결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완전히 금지하기보다 빈도와 종류를 관리하는 방식이 가장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아이도 충분히 잘 적응해 갈 거예요.
안녕하세요. 신나리 유치원 교사입니다.
많은 부모님들이 하는 고민이에요
“완전히 금지”보다는 “기준을 정해 조절”하는 게 더 좋아요
아이들은 원래 단맛을 좋아하는데 이는 에너지를 얻으려는 본능과 관련이 있어요 그래서 밥 먹고 달달한 걸 찾는 건 자연스러운 반응이에요
다만 매번 주게 되면 “밥 먹으면 후식이 나온다”는 습관이 생겨서 식사보다 후식을 더 기대하게 될 수 있어요 또 당을 자주 먹으면 더 강한 단맛을 찾는 경향도 생깁니다
그래서 매일 주기보다는 횟수를 정하거나 과일로 대체하는 식으로 기준을 만들어주는 게 좋아요 식사 보상처럼 주기보다 간식 시간에 따로 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이렇게 조절해주시면 아이도 스트레스 없이 건강한 식습관을 만들어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