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를 하고 나면 섭취한 음식물을 소화하기 위해서 소화기계로 혈류가 증가하게 됩니다. 이 와중에 바로 뛰는 등 육체적인 운동을 하게 될 경우 운동을 위해서 혈류가 다시 근육으로도 가야 하게 되며 그로 인해서 소화기계로 가는 혈류가 감소하게 되며 소화 과정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으며 옆구리 및 복부의 통증이 발생하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이욱현 의사입니다. 식사를 하지 않거나 식사량을 줄이고 운동을 해야 복통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식사를 거르고 운동하기가 너무 어려우면 우유나 바나나 같이 간단하게 음식을 섭취하고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사람마다 차이가 있어 식후 몇시간 후라고 말씀드리가는 어렵지만 2-3시간 이상은 지나야 보통 증상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운동이나 달리기 할 때 복통이 왜 생기는지는 원인 명확하지 않습니다. 다만 장으로 가는 혈류가 부족해서 생기는 것으로 추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