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모토 무사시는 아즈치모모야마 시대부터 에도시대 초기의 인물로 단 한번의 대결에서 패하지 않은 전설적인 검술가로 알려져있으며 서화에 능한 예술가로도 알려져있습니다.
검객의 아들로 태어나 일찌감치 검을 잡은 그는 두 개의 칼을 사용하는 니텐이치류 검법을 창시, 젊은 시절 60여차례의 검술 시합에서 한번도 지지 않았다고 하며 규슈지방으로 건너가 구마모토 번에 자리잡으며 이곳에서 번의 무사를 지도, 말년에 오륜서, 독행도 등의 책을 펴냈습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미야모토 무사시(宮本武蔵, 1584년 ~ 1645)는 아즈치모모야마 시대부터 에도 시대 초기의 인물로, 단 한 번의 대결에서도 패하지 않은 전설적인 검술가로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검객뿐만 아니라 화가나 예술가로도 유명하여, 무사다운 패기가 넘치는 직선적인 그림체로 일본 미술계에서는 '니텐(이천)'이라 불리며 추앙받고 있다고 합니다. 수묵화를 잘 그렸으며 조류그림이 장기였다고 하고 불상을 조각했다는 말도 있을 정도의 전설의 검객이자 예술가 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