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3가지로 볼수있다고 봅니다.
1. 경제지표의 악화를 무시 할때, 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지금도 버블이 끼고있다고 생각합니다. 경기는 정말 최악으로 치닫고있는데 주가는 후행하는 모습을 보여주고있습니다.
기업의 적정가치는 미래 기업이익 합계의 현재가치로 정의됩니다. 경기가 악화되면 기업 이익도 줄기때문에 주가가 하락하는게 당연하기 때문입니다.
2. 내부자들의 주식 매도가 나타나면 주가는 정점에 도달한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상장사 주주들이 매도해버리는 상황이 발생하고있습니다. 자기들도 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본인 회사의 주가가 비이상적으로 많이 올랐고 이게 고점이라는 사실을.....
3. 인플레이션 수준이 당국의 목표선을 크게 넘어설 때 주식을 매도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면 정책금리가 인상되고 또 정책금리가 인상되면 시장 이자율이 상승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결국인 플레이션이 발생한다? 기업의 내재가치가 하락하는것 의미하며, 인플레이션 지표가 특히 당국의 억제 목표션을 크게 상회하는 경우에는 기업의 내재가치가 급격히 악화될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됩니다.
고로 지금 버블이 많이끼었고 당장 다음주 폭락장이 와도 안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