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물적게얼음많이입니다.
상황을 다르게 해석하고 시도하는 것에 기인한 것입니다.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하고 돌아왔을 때 비아냥 거리면서 그거 아무것도 아니다 아무나 다 하는 거라는 식으로 말을 했죠.
그래서 콜럼버스는 그럼 사람들에게 달걀을 세워보라고 얘기 합니다.
하지만 달걀을 바로 세운 사람은 아무도 없었죠.
그때 콜럼버스는 달걀을 조금씩까지 결국엔 다 깨진 상태로 세웠습니다.
그러자 사람들이 더 비웃으며 그렇게는 누가 못하냐고 했죠.
그 때 콜럼버스는 말했죠. 누구할 수 있지만 아무나 하지 못하는 것! 바로 신대륙 발견을 얘기하는 것이죠.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는 눈과 실행하는 능력 그것이 바로 발상의 전환이라고 사람들에게 알려준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