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천문학자 였던 파우스트 라는 사람이 악마와 계약한 진짜 이유는?
파우스트 라는 작품은
유명한 작가
괴테의 작품으로
그 주인공이 파우스트로
천문학자 이자 연금술사 이며 점성술 등등 까지
여러가지 학문에 조예가 깊은 인물로 등장하는 것으로 아는데요
애초부터 괴테의 작품이었다기 보다는
다양한 작가들을 통해 전승되던 이야기였지만
독일의 문학 거장 괴테를 통해서
약 60여년간 집필되면서
파우스트 관련에서는 가장 정립되고 유명한 작품으로 압니다.
결국 괴테를 만나면서 가장 정교하게 다듬어진것으로 보입니다만
파우스트 라는 인물은
외적으로 판단하기에
어느하나 부족함이 없어보이는
높은 지식과 기술의 소유자로 보이는데
그게 왜 하필 악마와 계약하게 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