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사과를 해야겠다는 마음이 진심이어야 하고, 말투와 행동이 진성성이 있어야 상대방이 느끼기에 진심으로 사과하는 것처럼 느껴질 것입니다. 어제는 내가 오해를 했고 홧김에 말다툼이 된 거 같아서 생각해보니 내가 잘못했다고 생각해서 진심으로 사과할게라고 하면 배우자분도 이해하고 사과를 받아들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모든 부부들이 다 이렇게 사는 것 같습니다. 나중에 마무리를 어떻게 하느냐가 더 중요하고 사과하는 습관이 부부관계 유지 및 개선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